달콤한 인생, 2005

category 영화나 드라마 2005/10/11 19:56


 

보는 내내 왜 신민아를 캐스팅했을까 숭당과 곰곰히 고민하고 나라면 누굴 캐스팅했을까 곰곰히 고민했다. 잘 만든 외국영화를 보는 느낌으로 그런 느낌은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닌 건 내가 감독한테 기대를 많이 해선가 본데 마지막에 사실 흔하디 흔한 마지막인데도 그게 왜 그렇게 좋은지?

 

깡패의 리얼한 모습도 재미있다. 일에는 프로지만 일상생활에서는 평범하다. 그런 점까지 놀랍도록 꼼꼼히 꿈꾸는 딱가리 영화 속 현실 속 이병헌 캐릭터에게 경배~~

 

 

이제와서 새삼스레 자세한 건 별로 쓸 게 없누나...=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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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1 19:56 2005/10/1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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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음곤냥이 2005/10/12 23:39

    전 이런 간지나는 영화 무지 좋아하는데, 최고는 백사장님인듯. 게다가 OST에 있는 황정민의 노래를 진짜진짜 쵝오야요~

  2. 뎡야핑 2005/10/13 10:35

    간지나는...이 무슨 뜻인가요=ㅂ=?
    간지럽다는 건가?
    저도 이 영화 참 좋아요. 밤마다 생각해요. 금세 잠드지만=ㅅ=;;
    어 그러고보니 황정민 노래도 있었군요. 오에스티는 역시 어어부 밴드인가요? 나는 그럴 것만 같았는데

  3. 얼음곤냥이 2005/10/14 01:18

    간지는 사실 좋은 말은 아니지만 ㅋ 엿튼 뽀대난다, 폼난다 뭐 그런 거야요. 일어라고 하던데. 황정민노랜 정말 가슴을 두근거리게하는 먼가가 있어요.(저번에 영화보고 제 블로그에 올려놨어요ㅋ) 오에스틴 달파란 아저씨께 대부분.

  4. 뎡야핑 2005/10/15 14:32

    뽀대난다! ㅋㅋ 뽀대나더라구요. 달파란이구나... 아직도 음악 하는구나...=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