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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27
    말이 쉽지(2)
    뎡야핑
  2. 2012/03/19
    꼭 그렇진 않았지만 구름 위에 뜬 기분이었어(2)
    뎡야핑
  3. 2012/03/17
    컴퓨터 고장만 나도 죽고싶은데
    뎡야핑
  4. 2012/03/12
    희망이 그런 희망이었구나...
    뎡야핑

말이 쉽지

  1. 외국 자본... 외국 자본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자본이어도 마찬가지지만 그놈들이 어떤 놈들인지 핵심을 놓치지 않기. 예상 가능했던 먹튀 자본에 당했고, 먹튀가 예상된다는 걸 강조.
  2. 가대위... 가족주의를 견제하면서 감동을 만들기. 어린이 이용하지 않으면서 호소하기
  3. 공적 자금 투여나 국공유화 담론... 쌍차의 문제가 모두의 문제라는 것, 보다 더 근본적인 요구에 앞서 현실 타당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 요구되었다는 것. (그런데 이거 이제 마힌드라에 팔리면서 부차적인 문제가 됨) 암튼 그런 담론들.
  4. 돌아가신 분들, 살아남은 분들의 고통을 대상화하지 않으면서, 쌍용차 투쟁을 단지 죽음의 문제로 부각시키지 않으면서, 그렇지만 20명이 죽은 전례 없는 사건임을 상기시킬 것. 그것이 끝나지 않은 문제임을 상기시킬 것.
  5. 사회적 투쟁임을 강조 - 여러 연대 단위의 다양한 운동 넣기(중요도는 얼마나 줄 것인가?)

 

쌍차 투쟁을 타임라인으로 만들면서 스스로를 위해서 쓴 글인데 말이 쉽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거야... 아이디어가 안 나와서 미치고 팔짝 뛰겠다 말이 쉽지 아놔...ㅡㅜ 좋은 아이디어가 없어서 이것저것 배끼니까 하기가 싫은 거야 여러 가지로 좌절 모드로다 아이쿠... 아이디어 없는 나같은 거ㅜㅜㅜ 나에게 빛나는 아이디어를...!!!! 투쟁!!!!!!!! 젭라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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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렇진 않았지만 구름 위에 뜬 기분이었어

띵 띠리딩띵~ 띵 디디딩

띵 띠리딩띵~ 띵 디디딩

 

ㅋㅋㅋㅋㅋㅋㅋ 신난다

위대한 백모님이 컴퓨터 고쳐줬다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 사이 위대한 우리 동구리가 고쳐주려고 노력을 하기도 하였다만

ㅋㅋㅋㅋㅋㅋㅋ

막 신나네

금요일까지 잘 되던 게 금요일에 갑자기 고장났던 건데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막 씬남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다 갔고 오늘 일도 못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많이 배웠다잉 다음엔 내가 뚜껑 연다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의 내장을 만진다는 에로틱한 시를 쓰고 싶어졌다 컴터 내장을 보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인데 무엇보다 나는 하드웨어를 모르고 두려워한다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내장을 만지는 게 에로틱하게 느껴져서... 아잉<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 은인의 모습

 

별 것도 아닌데도 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왜냐하면 ㅜㅜㅜㅜ 동구리가 없으면 컴퓨터는 누가 고쳐주지?< 필요한 부품은 누가 챙겨서 사주긔...???? ㅜㅜㅜㅜ 이제 며칠 안 남았다ㅜㅜㅜㅜ 가지 마아아아아 가지마오 가지마에!!!!!!!

 

할튼< 이번 일의 교훈은 나는 운영체제 땀시 이런일이 발생하는 줄 알았는데 아무 상관 없었다 운영체제의 불안정함따위 아무 상관 없는 것을 그것때문에 컴터 망가진 줄 알았는데 막상 내장을 확인하니 비디오 카드가 파워가 감당할 게 안 됐따나 파워를 500은 써야 한다는데 350짜리를 쓰고 있었고 비디오 카드는 다 터져 있었다 -ㅁ- 너무 불쌍하고 미안했다...;;;

 

지금은 비디오카드를 빼버리니 잘 된다 약간의 버벅거림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 정도 인간세상에 흔한 일이기에... 아무튼 신난다 신나 씬나!!!!1 열심히 일일일 하지만 오늘은 칼퇴라서 시간이 없네연 우후후후훗 냐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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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고장만 나도 죽고싶은데

아 어제 컴퓨터가 고장나서 걍 퇴근했는데

원래 내가 쓰던 게 맛탱이가 가서 동구리가 자기가 쓰던 걸 친히 하사해 줬는데ㅜㅜㅜㅜ

그때 싱가폴 출장 갔다 왔더니 동구리가 우분트민트 리사랑 윈7이랑 각종 어도비 다 깔아놔서

무지무지무지무지 편안하게 ㅜㅜㅜㅜ 그때 얼마나 기뻤는지 ㅜㅜㅜㅜㅜㅜ 동구뢰 쵝옴

 

근데 듀얼부팅으로 쓰니까 이상하게 버벅대는 느낌이 계속 있었지만

양 운영체제가 불안정한 문제려니 생각했다

지금 회상하니 확실히 윈7을 쓸 때 팬이 겁나 빠르고 시끄럽게 위위위위위위ㅜ이ㅜ이ㅜ잉 돌아가대고 그랬는데 내가 우분투 김프 쓰기 시러서 포토샵 쓸라구 자꾸 윈7을 열다보니 이게 nvidia인지 뭐시깽인지가 맛탱이가 자꾸 갔다고 경고하다가 다운되길래... 뭐 이런 걸 쓰고 앉아 있어 ㅜㅜㅜㅜ

 

암튼 옛날에도 가끔 안 되다가 나중에 켜면 된 적이 있대서 오늘 켜봤더니 모니터가 각종 찬란한 색깔을 내뿜으며 장렬히 꺼졌다...-_- 다시 켜볼 엄두가 안 난다

 

악재는 겹쳐서 온다더니............. 겹쳐서 온다 겹쳤다교!!!!!!!!!!!!!!!!!!!!ㅜㅜㅜㅜㅜㅜㅜㅜㅜ 바빠죽겠는데ㅜㅜㅜㅜㅜㅜㅜ 귀찮아ㅜ 어떡하지... ㅇ<-<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 파이어폭스에 내 북마크 살려야 하는데...ㅜㅜ 아이참 어제 하던 일 이어서 해야 하는데... 파이어폭스는 마지막에 작업했던 탭을 다 보여주는데 지금 내가 그거 몇 페이진지도 모르는데 그거 또 다 찾아야 해 아놔...ㅜㅜㅜㅜ 지금 쓰는 컴은 공용컴퓨터. 공용컴퓨터는 매일매일 켜져 있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와서 괴롭혀도 말짱하구만 내가 무슨 짓을 했간디 내 개인컴이...ㅜㅜㅜㅜ 아무짓도 안 했는데ㅜㅜㅜㅜㅜ

 

+ 시간을 한참 들여서 찾아서 날짜순으로 배열하고 캡션과 출처 달아서 웹에다 만들어놓은 자료 모음도 맛탱이가 갔네? 어제 그거때문에 컴퓨터가 힘들었던 거니? 암튼 망했따 냐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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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그런 희망이었구나...

희망버스 희망텐트 희망발걸음 희망광장

희망이라는 말이 자주 쓰여도 그냥 말랑한 말을 골른 건가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고(그게 아닌지 확실친 않다-_-) 사측에서 말하는 '희망퇴직자'에서 따온 건가 보다...

 

누가 퇴직은 희망했냐? 강요된 희망이란 것도 있냐?

 

쌍차 타임라인을 만들면서 희생자 분들의 이야기를 편집하면서... 몰아서 읽으려니 너무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다 했음 ㅇㅇ

 

쌍차 심리 치유 프로그램도 있지만... 정말 정말 어떡하면 좋냐. 엄마를 아빠를 혹은 엄마 아빠를 잃은 아이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너무너무 걱정스럽다...

 

정말 전 세계에 이런 사례가 있긴 한가? 정리해고로 21명의 노동자와 그 가족이 죽은 그런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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