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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3
    전자책 도서관 10분 이용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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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5/10
    사회주의 세세상이 오면 종이는 사라질 것인..< ㄷㄷ(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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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4/16
    사과 퍼머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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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4/16
    전자파 전자책 존엄한 생명의 데낄레옹(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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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도서관 10분 이용기

우리 동네 도서관도 전자책을 대여해 주는군 음홧홧 전자책 단말기를 소유한 겁나 자본주의자(?)인 이< 나에게 마치 맞는 서비스얌

 

그러나 홈페이지 로그인이 안 된다-_- 브라우저 문제일 수 있기에 익스플로어 엔진을 쓴다는 더월드라는 익스와 똑같으나 조낸 가벼운 브라우저로 들어가도 안 됨-_- 열 번 하다 빡쳐서 도서관에 전화드립 ㅇ<-<

 

익스플로어 8로 접속하니 잘 된다 -ㅁ-;;;;

 

들어가보니 전자책 겁나 없는 와중에 나의 사랑 나쓰메 소세키의 책이 잉네?! 럭키! 대출일수는 5일 뿐이지만 -_- 머 어땜 쩜쩜쩜

 

근데 웹으로만 볼 수 있다-_-;;;; 컴퓨터에서만 볼 수 있다긔. 머야 이거...

 

컴퓨터에서만 봐도 유용할 법한 iT 기술 서적에는 무려 포토샵 6.0을 내 것으로 만드는 희귀한 옛날 책 뿐이다... 허허허;

 

암튼 나쓰메 소세키님의 책을 함 봤다. 오오 텍스트를 긁어서 복사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복사하려면 아이디/비번을 입력하라는데, 복사할 권능이 없다며 안 된다. 복사할 권능을 가진 자 누구인가... 제조사? 저작권자?? 저작권자는 뉴규..

 

아이 짱나.. 암튼 요지는 내 전자책 단말기에 다운받을 수 없다긔!! pda에서는 다운받아볼 수 있던데. 내 거는 wifi가 안 되지러... 미래에도 지원 못 받을 것 같긔..

 

지금 북큐브의 전자책은 원래 내 거보다 비싼데 임시 세일해서 더 싸다-_- 맙소사 그건 wifi가 되는듸... 내가 먼짓을 한 거여 시방... 쩜만 기달렸다 살 걸 흐규흐규 흐규흐규흐규흐규

 

 

음 암튼 옛날에 아니라는 글을 봤었는데, 지금은 대출 숫자에 제한이 없는 것 같다. (확실한 건 아님) : 몇 갠 지 몰라도 제한 있음. 도대체 뭐하는 짓거리야... 아래에 계속-_- 아 짜증나 도대체 lcd로 책을 읽으라는 거냐긔 미래 세대에나 어울릴 법한 예끼 개늠들 나는 아날로그여 글을 읽는 것은 아날로그라긔!! 그런 면에서 전자책 단말기의 전자 잉크는 태양광아래에서도 읽을 수 있고 눈의 피로도 없고.. 또 찬양 시작<

 

그렇지 않아도 뭐 나혼자 내가 읽을 웹상의 것들을 전자책에 담아 읽고 있다. 컴퓨터로 읽기 싫단 말여. 참 쥬타 전자책 고만 찬양해 =ㅅ= 암튼 내가 텍스트 파일로 저장한 걸 나눌 수 있음 좋겠다. 아직 단말기가 보편화 안 됐으니 아직은 안 될 것이고...

 

모든 사람들이 전자책 단말기를 사면 좋겠다. 프린트를 안 하고.. 근데 뭐 또 프린트해서 거기 낙서하고 줄긋는 사람들이 있지. 내 거는 안 돼도 되는 단말기들 많으니께...

 

몰러 암튼 실망이야 흐엉엉엉

 

 

+ 그니까.. 예전에 읽었지만 나랑 상관 없어서 완연히 잊었는데~_~

전자책에 대출 숫자 제한을 거는 게 말이나 되냐고!!!! 왜 그딴 짓을 하는데?! 한심한 일이다 끌끌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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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세세상이 오면 종이는 사라질 것인..< ㄷㄷ

존엄한 전자책의 위용 아담한 사이즈가 아름다우시다

 

회의 시간에 다른 이들은 모두 아마존이나 기타 우거진< 곳의 나무를 잘라내어 만든 종이에 프린트하여 종이를 보고 회의를 한 뒤 종이를 버리지만 나는 전자책으로 보고 종이는 쓰지 않는다 후후후...

 

그래봤자 여전히 종이 사용량이 많다. 전자책 단말기 왜 샀어요? 하고 묻는 사람에게 항상 종이 아낄라고, 라고 말하는데 실제로 프린트해서 읽는 게 많고 프린트해놓고 안 읽는 게 많아서-_- 아주 유용하다. 오며 가며 잘 쓰고 있음둥

 

예쁜 옷을 만들어드려야 할텐데 아시다시피 본인이 바빠섬.. 전자기기는 섬세하니까요 친구는 전자책 껍데기를 샀는데 거기엔 자석이 들어있다. 전자책 껍데기로는 약간 몹쓸 놈이지 않은가. 냐옹씨한테 배워서 만들고 싶은데 나의 구상을 말했더니 그건 불가능할 것이라고. 나의 구상은 생략

 

오늘 재정 보고를 하면서 그건 내가 볼 부분도 종이로 프린트 했다. 왜 그랬쪄...ㅜㅜ 급하게 하느라긔. 종이를 어디까지 대체할 수 있을까. 아놔 아무 생각 없어 괜히 저거 올릴라고 포스팅하고 있따 

 

아이폰이 90만원인 줄 몰랐따 아기다리고기다리던 htc사의 '디자이어'가 나왔지만 사도 될까 고민고민 중이다. 보조금 잔뜩 받아봤자 70정돈데 아놔... 내 경제사정에 이게 가당키나 한 금액인가-_-

 

나는! 아직도!! 핸드폰이 이렇게 비싸고, 이렇게 비싼데 수명은 2, 3년 정도밖에 안 되는 이 현실이 적응도 이해도 안 된다. 무슨 노트북보다 비싸 말이 돼-_- 어차피 개발을 위해 스마트폰을 사는 거라면(나) 그냥 싼 거 사면 되는데 원래 관심도 없으면서 막상 살라니까 좋은 거 사고 싶엉 ㅜㅜㅜㅜ 멀티 터치 되는 걸루 ;ㅁ; 근데 난 위약금도 내야 하기에... ㄴㄴ

 

주말에 만화책을 잔뜩 쌓아놓자 코가 아팠다. 모든 종이에서는 냄새와 먼지가 나는데 내 코는 너무 민감하다. 주말에 종이를 비판하는 책을 읽은 건 아니고; 표지를 봤는데 뭐든 종이에 기록되는구나... 하고. 만화라는 매체도 나는 일단 현재의 종이에 그려지는 방식을 너무 좋아하는데, 과연 전자책에 완벽히 구현이 될지. 완벽히 구현이 안 되면 전자책에 걸맞는 만화가 나올 것이고(마치 웹툰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종이책은 여전히 유지되어야만 한다. 지금 내가 쓰는 단말기로는 절대 대체가 불가능한데, 나중에는 어떨라나. 일단 사이즈가 좀더 커져야 할 것 같다. 근데 그러면 한 손에 못 쥐잖아. 근데 어차피 전자책 껍데기 입히니까 손아귀에 딱 안 들어오더라긔.

 

글씨를 맹그는 입자가 아직은 곱지 아니한데 더 섬세해지면, 문고판처럼 만화책이 나올 수 있으려나. 텍스트대용으로, 지금까지는 완벽하게 마음에 든다 - 나무도 안 자르고<, 종이먼지냄새도 안 나고, 전자파도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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