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지 않아

category 영화나 드라마 2006/08/25 17:05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다 11월에 개봉한다는데... 더 빨리!!!

 

 

이 영화는 부자 호모와 가난 호모의 연애극...

 

이상의 정보는 안 가지고 있다.

 

그런데도 완전 기대하는 것은

 

그런... 그런 야오이 만화에 뻔할 뻔자로 등장하는

 

소재를 뻔할 뻔자로 그려냈을리가 없잖아!!!

 

이 감독의 영화는 불행히도 아직 본 게 없지만

 

글을 읽고 굉장한 팬이 되었다. 지금도 좋아함.

 

 

http://gondola21.com/ -> 싸이트

 

 

글을 읽었을 때의 생각으로

 

계급문제를 도외시하지 않았을 것이고

 

부자가 가난뱅이를 신데렐라로 만들고

 

해피해피 라랄랄라 흔하고 질긴 스토리는

 

아닐 것이고,

 

그러나 위험부담이 큰 전형적인 관계설정을

 

 

대체 어떻게 풀어낸 거야!!!!!!

 

상상도 하기 싫어 직접 보고 완전 놀래고 감탄하고

 

감독에게 푸욱 빠져 완죤 사랑에 빠질

 

준비 완료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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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2/28 01:51

    앙겔리마....그냥 함 불러봤소...^^

  2. 앙겔리마 2006/02/28 02:44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3. 무위 2006/08/04 21:56

    밤새서 쇼아를 봤던 기억이 나네요. 7~8명쯤이 봤는데 졸지 않은 건 나뿐이었죠. 졸지 않은 것이지 졸리지 않았던 건 아니라 중간중간 아주 괴로웠어요. 그 긴 내용중 기억나는 건 이발사뿐. 감독 참 잔인하더라. 근데 왜 위 덧글의 날자가 2월28일일까? 내 것도 그렇게되려나?

  4. 뎡야 2006/08/06 14:25

    옛날 포스트를 끌어다 써서 그래요. 지금 날짜로 바꾼다는 수정란에 체크하면 이렇게 옛날에 쓴 거 맨첨으로 갖다 놓을 수 있어영.
    저는 이렇게 긴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데, 본 적도 거의 없는데 보면서 대체 왜 이렇게 길게 만든 건지 알아보고 싶어효

  5. dakdoo 2006/08/25 17:19

    세명의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영화 '동백꽃'에서도 이송희일 감독의 영화가 가장 재밌(여러면에서)었습니다. 그래서 기대 중..^^;

  6. ScanPlease 2006/08/26 04:30

    저는 저 사진인지 포스터인지 정체가 모호해보이는 이미지만 보고도 기대되는데요.

  7. 나루 2006/08/26 12:25

    저도 기대하고 있삼

  8. 뎡야핑 2006/08/26 23:53

    닥두/ 아 저도 그 영화 보고 싶은데ㅠ_ㅜ 개봉 놓치고는 까먹었어요.
    스캔플/ 저는... 두 분이 잘생기겨서 참 므흣=_=;
    나루/ 오옷 우리 모두의 관심

  9. ScanPlease 2006/08/27 01:05

    저 두분 얼굴의 오른쪽까지 다 보면 생각이 바뀔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