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의 조우

아침 자전거 등교>ㅅ<길에 골목에서 개를 만났다. 개는 참 귀여웠어>ㅅ< 꺄아 알랍

 

개는 느렸다. 아유 귀여워... 진짜 웃겼다;

 

가끔씩 길에서 마주오는 사람과 하필 같은 궤도를 걷고 있어서 서로 피하려고 우왕좌왕할 때가 있는데 개가 그랬다=ㅂ=!!!!

 

아유 욘석 귀여워라 어리버리해>ㅅ<

 

 

그런 행복한 일도 있는 반면 누가 자전거 잠금쇠를 완력으로 잡아당겨서 고장났다. 아직 완전 고장난 건 아니지만.. 이런 ㅆㅂㄻ 잡히면 디졌어!!! 게다가 어제는 잠금쇠 번호를 4444에 맞춰놓는 센스까지-ㅁ-!!! 우리집 자전거 후진 건데 별 그지같은 새끼가 콱 그냥

 

그리고 흰 줄을 자전거에다 감아놓기도 했다. 너 잡히면 내가 니 목숨 걸고 꼭 때린다, 진짜 때린다 분노의 외침으로 야씨발모하는거야씹쌔끼야라고 외칠테다 > 남자라고 단정하고 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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