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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못해 삼화고속

category 다른 운동 2011/10/10 16:12

6월달에도 본인은 파업을 지지할 수밖에 없었다.  [삼화 고속 파업 지지한다](-> 자세한 사정설명 있음)

지금도 지지할 수밖에 없다 왜?!!!! 달라진 게 아무것도 없으니까!!!! 아니 더 개똥같은 안을 사측이 그것도 안이랍시고 내놨으니까!!!!! 밥은 어딜로 쳐먹고 개드립이야 저것들이 아오

 

승객을 개똥으로 아냐?!!!!!

승객이 바보냐?!!!!

 

아침에 KBS 뉴스보다가 개빡쳐서...!!!!! 그지같이 보도하니까 우리 아빠가 무슨 임금을 20프로나 올리라고 하냐며 어처구니 없어 하잖아!!!!!!!! 무슨 아무 사정 설명도 없이 이기주의적인 인간들로 묘사해 놓고 개똥같은 놈들이 근데 오늘 인천시청에서 내놓은 보도자료는 완전 어처구니가 없어가지고는

 

노조는 시급 20.6% 인상만 주장하지 말고 공항 철도 검암역 개통, 광명역 KTX, 인천 지하철 1호선 이용객 급증, 인천 지하철2호선 공사로 인한 교통체증으로 이용객 감소, 더욱이 금년 3차례에 걸친 파업으로 이용객의 외면 등으로 계속되는 적자를 표명하는 사측의 의견을 일정부분 받아 들여야 하며, 사측은 시급 4,727원의 빈약성을 인정하고 교대 승무원 없이 하루 21시간의 근무여건 개선에 강한 의지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이렇듯 노·사가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의를 통하여 상생의 길로 가야 할 것이다.

 

아놔 뭘 이해하라는 거야? 노조가 언제 시급 인상만 주장했어? 정신을 차려라 이 글 쓴놈 망할 니가 하루 21시간씩 일하고 임금 20프로 됐다고 3.5프로면 충분하다고 니나 그래봐라 개똥같은

 

무슨!!!!!!!!!!!!!!

 

시급: 4727원

일일 노동시간: 21시간

+ 10년 동안 임금 인상 없음

 

이걸로 끝이라고. 왜 파업을 하냐고?? 승객 불편하게??? 니가 일해 봐 저기서 니가 일해봐1!!!!!!!!!!!!1

 

지랄 인천시가 해야 할 일이라면, 야 이것들아 승객이 감소하긴 개뿔 요금은 엄청 올랐는데 만차에 승객들 맨날 서서 고속도로 이동하거든? 서서가는 사람만으로 버스 한 대 되거든? 이런 거나 단속하지. 무슨 소리야. 버스 쳐늘려도 되는 것을. 광역 중에 제일 비싸 무슨 석유 파서 장사하냐? 왜케 비싸? 적자??? 저억자아???? 지랄 말고 버스 공영제 인천 시장 공약이었는데 닥치고 공영제나 하시던가.

 

존나 열받아 개념없는 것들 7월엔 안 그랬는데 이번에는 완전 불법 파업으로 선동하고 자빠졌네 프로파간다 유포시키는 것들을 맹비난한다

 

삼화고속 파업 정당하다!!!! 사측이 거지같은 안 내놓고 기어나오지도 않고 그랬다!!!!!! 인천시는 개드립치지 말고 버스공영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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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0 16:12 2011/10/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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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영맘 2011/10/11 17:53

    글읽는 동안 감동받아 살짝눈물을 훔쳤습니다
    저의친정아버지는 노조간부입니다
    뉴스에서는 시민 불편하게 만든다며 노조를 나쁜쪽으로 몰고가고 있어서 많이 속상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진정 노조원들의 마음을 조금만이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는마음은 욕심일까요
    몇번의 파업을 시도했지만 항상 아버지는 시민불편할까봐 라며 최소한 불편을 줄이는방도내에서 파업을 하셨습니다
    그러니 사측에선 손해보는것없이 파업이끝나버리니 더 우습게보더군요
    벌써 손주가넷이나 되는 할아버지입니다 며칠째 밖에서 지낸다고해서 많이걱정도 됩니다
    그리고 직장을 잃게될지경에 이르렀습니다직장폐쇄신청서를 사측에서 냈기때문입니다
    노조간부니 그명단에 이름이 올랐겠지요
    시민 여러분께서 불편하시겠지만 내남편,내아버지,내할아버지 일이라 생각해주시고
    노조파업 지지를 더크게 외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앙겔부처 2011/10/12 11:10

      어휴ㅜㅜㅜ 지켜보는 가족 분들도 마음이 아프시죠. 직장폐쇄까지 하다니 나쁜 놈들 저도 항의전화 등 좀더 구체적으로 파업을 지지하는 행동을 해볼게요!

  2. 삼화고속 노조 쓰레기들 2011/10/21 14:13

    난 직장을 5-6군데를 다녔는데 노조 하는 놈들치고 일 제대로하는 놈들을 보지를 못했다. 일 잘하는 놈은 퇴직할까바 사장이 더 시경스드만, 일 못하고 불평불만 많은 사람은 나가도 어제든디 대체 가능하기 때문에 사장이 신경도 쓰지 않더군만, 이런 놈들이 모여 노조랍시고, 일은 개판으로하면서 군중심리로 놀고 있더구만,,,,
    그리고 노조 간부 놈들은 노조원들은 불이익 받더구만, 간부들은 처음에는 많은 불이익이 있는 것처럼 굴다가 마지막 협상에서 챙길것은 다챙기더구만,

    • 앙겔부처 2011/10/21 15:00

      당신이 다닌 직장에서 노조하는 놈들이 일 제대로 안 했다고 왜 삼화고속 노조가 쓰레기가 돼냐? 도대체 세상의 모든 노조가 똑같을 거라는 망상과 피해의식에 쩔어서 뭘 어떻게 해달라는 건데? 왜 이딴 악플 달고 다니는 건데? 당신에게 뭐가 남는데? 당신은 하루 21시간 내내 일 잘 할 수 있냐? 무슨 일을 하길래 알지도 못 하면서 그딴 소리를 하고 다녀?

    • ScanPlease 2011/10/21 16:32

      겨우 5-6군데의 경험을 가지고, 모두가 그렇다고 말하는 것을 가리켜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합니다. 이런 오류를 가장 잘 저지르는 사람은 '가카'죠. "내가 해봐서 아는데~~"

      난 블로그를 5-6군데를 돌아다녔는데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르는 놈들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는 놈들을 보지를 못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는 놈은 혹시라도 자기의 생각이 잘못되었을까봐 더 신경스드만, 해봐서 안다고 우기는 사람은 나도 해보면 되기 때문에 상대방이 신경도 쓰지 않더군만, 이런 놈들이 모여 토론이랍시고, 댓글은 개판으로쓰면서 익명으로 놀고 있더구만,,,,
      그리고 사장놈은 파업하면 처음에는 회사 망하는 것처럼 굴다가 마지막 협상에서 알고보니 엄청난 영업이익을 챙기더구만,

    • 2011/10/21 16:55

      이 사람이 만난 노조는 매번 한국노총이었을 거에요.. 딱 한국노총 이야기네요.. 뭐..

    • 무식자 2011/10/23 23:41

      이론 나보다 더 무식한 님도 계시군요^^
      외국사람들이 님같은 사람들 한두명 보고 자기나라가서
      한국 놈들은 다 무식한 놈들이야 그러면 어쩔려구 그런 무식을 이런곳에 드러네싶니까? 그라지마세요 어영 조합원님...

  3. 에밀리오 2011/10/21 15:22

    인천 시장이 송영길 씨 였던걸로 아는데... 노동운동 하지 않았었나... 이건 뭐...

    에효 ㅠ_ㅠ

  4. 너무하네 2011/10/23 12:07

    이상한점이 있네요..
    시급인상..이건잘알구요..
    10년간 인상이..전무하다??
    이게 말이나됩니까??이글 정확히 알면서 글올리신겁니까??
    그리고 21시간..예...맞는듯하구요..저..21이라는 숫자속에..연속적인 노동시간입니까??정말입니까?21시간 연속적인 노동?
    저알기론..일찍나간 사람은 일찍끝..늦게나간사람..늦게끝..그리구 21시간..저거 연속노동이아닙니다.
    그리고 10년 인상없었다면..10년전엔 엄청많은 급여를받았던거군요..
    솔직히 10년간이나 인상없는회사를 !!10년이나 다닌사람이 바보아니에요? 삼화보다 더주는 회사로 진즉옮기지들..;;그리고 노조에서 타사에 비해서 임금이 적다..???헐..입니다! k회사만 보더라도 직행에 연봉짱짱한사람 넘칩니다.! 같은 소속승무원들!!급에가 다틀리고!! 그이유 아십니까??
    일좀 더해주라는 부탁에!!안한다고!!단 한번도 자기일 외엔 하지 않는 사람들이... 왜!! 일더해서 더많이 받아가는 사람들과 비교를 합니까!!

    • 앙겔부처 2011/10/23 23:16

      너무하시네요. 다 알면서 일부러 거짓말 써놓은 거죠?

      10년간 인상이 전무하다: 임금이 뭔지 알죠? 알바도 아니고, 시급밖에 없는 거 아니죠? 회사 다녀본 적 없어서 모르는 거 아니죠? 상여금이나 수당까지 합쳐서 임금이죠? 이거 몰라서 쓴 건가요? 시급을 올려도 상여금, 수당 삭감해서 10년간 임금 동결시켰댑니다. 말도 안 되는 짓거리를 회사가 하고 있으니까 일개 시민인 내가 나서서 욕하는 거죠. 님이 봐도 말이 안 되니 이제 마음놓고 노조를 지지하시면 됩니다.

      21시간 연속노동: 연속노동을 도대체 뭐라고 정의하길래 그래요? 밥먹고 똥싸니까 불연속이다 이거에요? 연속노동 아니면 평균노동시간이란 거에요? 인천시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인천시장 선거공약집에 나와 있거든요? 그런 거 읽어본 적이나 있어요? 1일 맞교대 시켜야 한다고 나와 있다구요. 그게 무슨 1일 3교대를 2교대로 바꿔야 한다고 개드립치는 건 줄 알아요? 님이나 출처를 대시죠 님아는 건 누구한테 잘못 들은 건지?

      10년 다닌 사람 바보: 어디 10년 다닌 사람만 바보겠습니까? 노조를 69년에 설립했는데 올해까지 어용이 잡고 있었으니 그때부터 지금까지 다 바보죠. 그래서 드디어 민주노조 올해 만들었잖아요. 이제 바보 아니니까 응원해 주세요 ^^

      타사에 비해 임금이 적다고 본사도 인정하는데 뭔 개수작...

      하루에 21시간 일하는데 더 일하라니 헐 일해본 적 없나봐요? 어떻게 더 일할 수 있지? 3시간 더 채우라구?

  5. 무식자 2011/10/23 23:31

    음~ 옛날엔 삼화가 아무나 들어갈수없는 곳 이었다더군요
    요즘은 대형경력2년 정도면 아무나 다 쓴다더군요.
    그만큼 보수가 적어서 이직율도 높고 그러다보니 직원도 자주 모집하는것 이겠죠.
    한국노총 직원들은 직금도 일부 노선을 운행하고있다고하니...
    같은 노동자가 악덕 기업주와 싸우고 있는데 옆에서는 남에 일처럼 일한다는건 누가봐도 아닌건데...
    위글쓰신 너무하네님 께서는 21시간 계속 (운전)일하면 사람 죽습니다.
    회사가 주장하는게 그런거라 하더군요 딱 운전하는시간만 따져서 시급으로 준다네요 차고지로 차가지러가는시간빼고 출발지로 차 가지고오는시간 빼고기름넣으러 주유소가는시간 빼고 세차하고 청소하는시간 빼고 한번 돌고와서 잠깐 (십분ㅇ에서이십분)쉬는시간 빼고 그래도 다행인건 운행중 신호에 걸렸을때 시간은 빼지않는다네요 ㅎㅎ 시급이4727원 단순 조립일을 하는 우리 아내도 시급이 4500원 인데 그건좀 너무한거 아닌가요 인천 시내버스 기사분들도 내가알기로는 6천원대가 넘는걸로 알고있는데...
    해마다 적자라면서 왜 그런사업을 계속 하고있는지 삼화고속이 무슨 사회사업도아니고 장사꾼들이 하는말은 똑같습니다. 미찌고 파는거라고^^ 삼화고속도 역시 장사꾼밖에 않되는것같내요 진짜로 적자를보면서도 하는거라면 정신나간 장사꾼이겠죠?

  6. 2011/10/24 09:39

    아...삼화고속 운행중지로 인해 엄청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2달 넘어간다면,,,전 회사를 관둘지도..ㅠ
    정말 삼화고속 사장 아오....못됐네요. 정말.
    놀부도 아니고 이건 뭐...-_-
    노동자와 시민의 불편을 방관하는 삼화고속!!
    이젠 시의 개입이 필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지 혼자 잘먹고 잘사나 보자 아주.

    • 앙겔부처 2011/10/24 20:40

      사실 저도 매일 아침 자면서 삼화고속을 타고 출근하다가 서서 전철 타고 다니자니 죽겠어요... 저는 그나마 전철역이 가까운 편이지만... 밤에도 늦게까지 놀 수가 없고;;;; 빨리 사측이 개수작을 그만 부렸으면 좋겠어요 ;ㅁ;

  7. 감사합니다. 2011/10/27 08:47

    진짜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지금 파업중에 있으신데..
    뉴스나 보도에서는 시민들 불편만 이슈화 되어 내보냅니다.
    그럴때면 방송국에 찾아가 속사정을 털어놓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우리 아버님들.. 기사님들도 똑같이 세금내고 사시는 시민들인데 말이죠

    어제오늘 같은 추운 날에도 가정을 지키기위해
    지친몸을 다시한번 으쌰으쌰하십니다.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너무 든든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복받으실거에요!!!!!!!!!!*^^*

    하루라도 빨리 해결되어 서로의 불편함을 덜었으면 합니다.
    아버지께서 웃는 그 날까지!!
    삼화고속 노조분들 ,파업하시는 아버님들 !! 모두 화이팅입니다!!

    • 앙겔부처 2011/10/28 00:18

      그러게 말예요 똑같이 세금 내는 시민인데 말예요!! 승객들이 삼화고속 노조의 파업처럼 동조하는 걸 처음 보는데요, 그만큼 현실이 열악하다는 뜻이기도 하겠죠. 꼭 승리하시길 바라는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8. 화이팅!!! 2011/10/28 14:35

    삼화고속 파업하고 출퇴근 시간이 1시간이나 길어져서 진짜 죽겠지만, 시급 저따위로 받고 고생하시는, 그러면서 피치못하게 파업을 하게되어 대단히 죄송하다고 승객 한명 한명마다 인사하시던 기사님 생각을 하면 참을만 합니다. 힘내시고 빨리 원하는 결과 얻길 바랍니다.

  9.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0 18:04

    글쎄 시급이 편의점 알바 수준인건 말도 안되지만

    사측을 욕한다는건 자기얼굴에 침을 뱉는 격 입니다.

    이래나 저래나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이고 글쓴이분도 노조 편을 들

    며 자신은 정의롭다 라는 정의로 나가지만 글쓴이 본인도 지금 먹는 음식

    과 누리는 혜택이 제3세계의 저임금 노동자에게 착취해서 얻은 혜택이라

    는 것이죠

    • ㅉㅉ 2011/10/30 20:39

      제일 간사한 혀놀림.
      이런 허무주의적 물타기를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면, 우리는 어떤 불의를 보고서도 침묵해야 한다. 그게 이런 자들의 목적이고.

    • 앙겔부처 2011/10/30 22:58

      제3세계 노동자들도 민주노조 만들고 투쟁하고 있고 그 때문에 내가 먹고 입는 것들의 가격이 필연적으로 상승해야 한다고 해도 그 투쟁을 지지합니다. 방글라데시 섬유노동자들의 파업도 지지했었구요. 님이 알다시피 제3세계 착취가 심해서 임금이 오른다고 상품가격도 올라야 하는 게 필연적이진 않지만요.

      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측과 노동자 양자를 만족시킬 정의따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하면 요즘 유행하는 99%의 정의를 얘기하는 거지 1%까지 만족시킬 정의를 주장하는 건 아니란 겁니다.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0 23:08

      너무 단순 무식해서 못봐주겟다.
      그래서 파업 하면 달라지나?

      파업 해봐야 불법은 노조고 법대로 하면 사측은 준법정신 투철한 시민이다.

      지금 이 파업을 지지 하는 건 사측보고 "너네 돈 많으니 임금 올려라 " 라고 하는거지 무엇이냐?

      자본 주의의 혜택은 다 누리면서 이게 무슨 도둑질이냐 ?

      다행히도 우리나라에 노동법이라는게 있어서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다.
      이 노동법 때문에 우리가 저임금에 시달리지 않고 모든 노동자가 어느정도의 생활을 영위 하게 되는데 말이다.

      바로 얼마전에 노동법 날치기 통과 될때 팔짱끼고 그런가 부다 하고 있다가 "시급이 이게 뭡니까? 파업 지지합니다!" 이게 뭐하는 거냐?

      화를 내려면 노동법 통과 시킨 정치계에 화를 내거나 노동법도 제대로 모르던 본인에게 화를 내야지 엄한 사측에다 화를 내는거냐?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0 23:15

      막상 파업 터지니깐 ㅉㅉ처럼 휩쓸려서 노조 지지하면서 사측 욕해 봐야 아무 소용 없다.

      이렇게 노조 옹호 하는 사람이 많으면 노동법 개정될때 이렇게 좀 했으면 얼마나 좋냐?

      다시 말하지만 사측 욕하는건 의미 없는짓이다. 아니 멍청한 짓이다. 좋으나 싫으나 자본주의 사회이고 사측이 삼화고속 노조의 노동력을 착취하여 이익을 얻고 우리들은 제3세계에서 저임금 노동자의 노동력을 착취 하고있다.

      다시 강조하지만 사측을 욕 하는건 누워서 침뱉기요.
      우리가 생각해야 할건 노동법에 보호를 받느냐 노동법이 적절한가를 따져야 옳은것이다.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0 23:25

      그렇다고 삼화고속 노조 보고 파업하지 말라는건 아니고 반대 하는건 더더욱 아니다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

      다만 저렇게 파업 해봐야 어떻게 해줄 도리가 없다는 것이 문제다.

      현실적으로 삼화고속 노조에게 국가에서 세금으로 돈을 쥐어주는것외에는 저들의 요구를 충족 할 방도가 없다. 이미 노동법 통과 됬으니..

    • ㅉㅉ 2011/10/30 23:45

      모르면 제대로 알아보고 써라.

      가장 최근 노동법 날치기 된 법안은 노조 전임자 문제 등과 관련 있는거고, 삼화고속 파업과는 별 관련 없다.

      사측에게 너네 돈 많으니 임금 올려달라고 파업하는 건 자본주의 하에서도 도둑질이 아니라 너무나 당연한 노동자의 권리다. 모르겠으면 노동법 찾아봐라.

      노동법 개악될 때 아무것도 안했다고? 아무것도 안한 건 당신 같은 자들이겠지~ 법 바뀔 땐 이런 저런 이유로 찬성하고, 막상 파업하면 불법이라고 까는게 당신들 수법이잖아.

      당신 요지는 무슨 일 있어도 사측은 까지 말라는 거 아니냐. 안됐지만 까야겠다. 노동자들은 이렇게 힘들게 일해도 임금은 그대로고, 사장놈만 잘먹고 잘사는데 당연히 까야지. 간사한 혓놀림이나 그만둬라.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0:13

      ㅉㅉ/뭐라는거냐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363240

      뉴스도 안보고 신문도 안보고 귀닫고 사냐?

      남들 다 아는걸 왜 너만 모르냐?

      상식이하의 발언에 경악을 금치 못하겟다.

      매년 최저임금이 갱신 되는건 아는지 모르겟다.

      사회에는 룰이 라는게 있다.

      우리나라는 민주국가로 투표로서 국회의원 ,대통령 우리 손으로 직접 뽑는다.
      투표로서 우리의 희망사항을 표현 해야 맞는것이고 헌법소원을 하던지 정치가에게 시위로서 의견을 표출하던지 룰에 맞게 여러가지 방안은 많이 있다.

      이런 불공정한 구조를 만드는건 너같이 임금 협상 했는지도 모르는 친구들의 무관심이 만들어 진거다.

      마지막으로 ㅉㅉ 너가 마라톤 협상해가며 최저임금 올리려고 노력하던 노동계측 위원들 민망하게 만드는구나?
      반성해라

    • 앙겔부처 2011/10/31 00:20

      정말 삼화고속 이용자 맞습니까? 이용자 맞는데 어떻게 이렇게 모를 수가 있죠?

      삼화고속이 다른 광역 버스 노선보다 500원이나 비싼데요. 저는 10년간 끝없이 오르는 남보다 비싼 요금 내고 다녔는데, 노조 파업 전까진 임금이 시내버스보다 낮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습니다. 더군다나 서울 인천 노선이 독점인데 독점은 자본주의에서 없애자는 게 자본주의의 주장인 건 아시죠? 바로 그 독점이라서 높은 요금을 유지해 왔던 거죠. 더군다나 인천시에서 돈을 퍼주는데 얼마를 퍼주는지 알 수 없고. 저는 그 세금 내는 인천 시민이구요.

      인천 시민 아닌 것 같은데.. 파업 문제 이전에 고속도로에서 서서 이동하는 게 위법이거든요 근데 삼화고속은 맨날 그러고 있는데 사측은 불법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니..

      노조 파업이 불법이라는 것도 틀린 말인데요. 그 노동법에 의거해서 파업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절차들이 있습니다. 중재 받고 협상결렬에 투표에.. 그렇게 진행된 파업이라 불법 아닙니다. 이용자도 아니고 노동법도 모르는데 걍 프로파간다 싸지르고 계시네요.

      윗분 썼듯 최근 노동법 개악은 노조전임자 임금 관련된 타임오프라는 제도에 대한 거였구요.

      아 또 최근 사측이 친인척에게 돈 빌려준 것도 법정에서 가릴 문제지만 일단 배임죄 성립 가능합니다. 자본주의에서 금지하고 있는 거에요.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0:21

      ㅉㅉ/ 너가 그래도 사측 까고 싶다면 나가서 도로막고 시위하던지 아니면 고소를 하던지 해봐라.

      법은 사측을 보호하지 널보호해주지 않을테니 말이다.

      사측은 지금 법대로 하고 있는거니 불공정하다면 법을 바꾸는게 올바른 사고방식이지 사측을 까는건 멍청한 짓이다.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0:42

      앙겔부처/내가 노동법이라고 뭉뚱그려써서 오해 한거 같은데 (솔직히 말꼬리 잡는걸로 보이지만?) 위에서 올린 동영상 보면 알겟지만 최저임금제도이고 최근 노동법이라고해서 검색해본거 같은데 정확히 지목하지 않은 나의 불찰이라 사과한다.
      다만 날치기 통과 된거라고 설명해서 알거라고 생각햇다.(다시 보니 잘 모르면 알수가 없군)

      독점 자본주의니 뭐니 fact를 잘못 이해하고 글을 다는데 (내가 노동법 설명을 제대로 안햇으니 이해한다만)

      내가 말하는 요지는 아무리 사측 까봐야 소용없다는거다. 위법이네 아니네 뭐라 논점을 흐리는 말만 써째끼면서 말하지만 노조가 원하는게 뭐냐?

      사측 배임죄 성립되면 노조가 좋아하냐?
      노조가 원하는게 사측 x되봐라 이거냐?

      원하는건 임금인상 이다 제일 중요한 건 임금인상이란 말이다.

      근데 아무리 파업해도 사측은 여론에 못이기는척 대충 적게 올려주고 협의하면 노조만 울며 겨자먹기로
      협의 할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사측이 안올린다고 법이 구속할 근거가 있나? 최저임금협의때 인상안을 높혔으면 상황은 달라졌을거다. 알간?

      그리고 나 인천시민이고 너님보다 인천 잘알어 토박이거든,그리고 삼화고속 차고에서 타서 서울역 기점까지 다니던 사람인데 무슨 말을 해줄까?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0:54

      /앙겔부처

      내가 비판하는건 영양가 없이 사측 비판 하지말라는거다.

      사측 입장에서는 더 높은 이윤을 추구하고 싶은건 당연한거다.

      노동자도 마찬가지로 누구나 더 높은 임금을 받고싶은건 당연하다.

      이걸 어떻게 막나? 여기서 생기는 부작용을 막기위해서 법을 이용하는것이다.

      사측이 부당한 이득을 챙기지 않도록 법으로서 제제하고 노동자는 부당한 대우를 받지않도록 역시 법으로서 보호받는것이 옳은것이다.

      근데 이번 삼화고속은 거의 최저임금의 마지노선 수준에 급여를 받고 노조가 불만이 폭발한건 당연하다, 당연하지만 최저임금 이상만을 주기때문에 법의 제제가 발동하지 않는것이다.

      추후에 지켜봐라 정부에서 어느정도 지원금으로 돈을 쥐어주고 사측에서 약간 인상하는정도로 마무리 될테니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1:21

      (정말 삼화고속 이용자 맞습니까? 이용자 맞는데 어떻게 이렇게 모를 수가 있죠?
      삼화고속이 다른 광역 버스 노선보다 500원이나 비싼데요. 저는 10년간 끝없이 오르는 남보다 비싼 요금 내고 다녔는데, 노조 파업 전까진 임금이 시내버스보다 낮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습니다.)
      이건 왜 이야기 한거야? 삼화고속 이용자입니다 인증해줘야되? 인천시민 인증해야되?

      ( 더군다나 서울 인천 노선이 독점인데 독점은 자본주의에서 없애자는 게 자본주의의 주장인 건 아시죠? 바로 그 독점이라서 높은 요금을 유지해 왔던 거죠.)
      왜 가르치려 드는건지? 내가 가르쳐주자면 자본주의가 아니라 수정 자본주의다 :: 그리고 "독점 하는데 자본주의는 이걸 금지해 그래서 사측 감싸면 자본주의에 역행 하는거야" 이런 논리를 피고 싶은거냐?

      ( 더군다나 인천시에서 돈을 퍼주는데 얼마를 퍼주는지 알 수 없고. 저는 그 세금 내는 인천 시민이구요.)
      나도 통계로 얼마인지는 정확히 모르겟다만 나도 인천 시민 이라니깐?? "세금 내는 인천시민이 말하시는데 어디서 껴들어" 이거냐?, 조금만 더하면 "삼화고속은 인천시에서 운영한다고 말하것다?"

      (인천 시민 아닌 것 같은데.. 파업 문제 이전에 고속도로에서 서서 이동하는 게 위법이거든요 근데 삼화고속은 맨날 그러고 있는데 사측은 불법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니..
      노조 파업이 불법이라는 것도 틀린 말인데요. 그 노동법에 의거해서 파업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절차들이 있습니다. 중재 받고 협상결렬에 투표에.. 그렇게 진행된 파업이라 불법 아닙니다. 이용자도 아니고 노동법도 모르는데 걍 프로파간다 싸지르고 계시네요.)
      대체 원하는게 뭐냐?"인천시민 아니고 이용자도 아니니 닥쳐라 이거냐?" 그리고 내가 언제 불법 파업이라고 햇냐? 삼화고속 노조가 불법 파업한다고 말을 햇냐? 확대 해석마라

      (윗분 썼듯 최근 노동법 개악은 노조전임자 임금 관련된 타임오프라는 제도에 대한 거였구요.)fact가 빗나갓다 완전

      (아 또 최근 사측이 친인척에게 돈 빌려준 것도 법정에서 가릴 문제지만 일단 배임죄 성립 가능합니다. 자본주의에서 금지하고 있는 거에요.) 이걸 왜 이야기하냐? 내가 이 이야기를 꺼냈나? 자본주의가 금지하는게 아니라 법으로 금지한다라는게 맞는거지 자본주의에서 금지하는건데 사측이 어겼으니 사측 나쁜놈, 사측 감싸면 자본주의에 반하는거야. 이런말이 하고싶은건가?

    • 앙겔부처 2011/10/31 13:45

      너님이 "파업 해봐야 불법은 노조고 법대로 하면 사측은 준법정신 투철한 시민이다."라고 바보같은 진술을 하는 통에 나님이 파업은 불법도 아니고 사측이 준법정신 투철한 시민도 아니라고 이것저것 알려준 것임 저 문장은 똥이야 뭐야 저딴 거 쓰고 불법이라고 한 적 없대 ㅋㅋ

      남보다 비싼 요금 내고 다니는 건 인천시가 독점권을 보장해 줘서임 버스 적자 내 세금으로 다 메꾸는데 내가 인천시민으로써 이 문제에 제3자가 아님을 가르쳐 준 거임 게다가 사측이 임금 인상에 대해 요금 인상 카드를 들고 나왔음 삼화고속은 인천시에서 운영해야 함 바보아니면 검색 좀 하든가 링크 좀 읽든가

      너님은 자본주의 노동법 운운하면서 사측의 이윤추구가 초법적 행위인 냥 진술하는 모순된 태도를 보여서 너님과는 논쟁이 불가능함

      너님이 법이 모든 걸 해결해 줄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법은 선험적으로 존재하는 게 아님 사회 권력 투쟁으로 만들어지는 결과임 법학책 보면 다 써있으니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 법을 바꾸기 위한 투쟁에는 여러 수위가 있고 그 투쟁들에 직간적접으로 나는 관여하고 있음 너님이 좋아하는 노동법 개정은 노조만 해서는 되는 게 아님 시민 사회 단체 여러 층위에서 결합해야 하는 문제임

      마지막으로 나님은 음슴체도 아니고 너님같이 반말 싸지르는 예의 없는 댓글은 삭제함 나님이 너님 따위가 주는 불쾌함을 견뎌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임 이후로 반말 지껄이면 삭제함

  10. ㅉㅉ 2011/10/31 12:32

    ㅎㅎ 최저임금협상을 노동법 개정이라고 말한 니 실수는 그냥 그렇다치고 넘어간다. 니가 뭘 말하려는 건지는 알았고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니깐.

    넌 그럼 최저임금협상에서 결정나면, 사측이 이윤을 얼마를 내건 말건 최저임금만 주면 군소리 말아야 한다는 거냐? 최저임금은 최소한 이만큼은 줘야한다지, 딱 그만큼만 받으란 얘기가 아니란다.

    물론 니 말대로 저렇게 사측이 아무리 지들만 배터지게 처먹는다 해도, 자본주의 사회의 법으론 그 이상 주라고 강제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임금협상하고 파업하는거 아니냐?

    그래! 니 말대로 자본주의 사회의 법은 사측을 보호할꺼다. 그러니까 니가 원하는대로, 사측이 원하는대로 입닥치고 조용히 살까?

    그게 삼화고속 노동자들 편들어주는 일이라면 욕할거고 사정되면 시위에도 참가할 거고 할 수 있는 건 다 할 거다.

    니가 아무리 간사하게 혀를 놀린다 해도, 삼화고속 사측이 욕심쟁이들이고 노동자들 투쟁이 정당하다는 건 변하지 않는다. 니 말대로 자본주의 법이 탐욕스런 사측의 편을 든다 해도 말이다!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3:40

      ㅉㅉ/이야기가 빙빙 돌다 이제야 좀 이해한거 같은데 말이다.

      (ㅎㅎ 최저임금협상을 노동법 개정이라고 말한 니 실수는 그냥 그렇다치고 넘어간다. 니가 뭘 말하려는 건지는 알았고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니깐.)
      글쓴이보다는 니가 이해력이 있구나 . 근데 말야 노동법 개정이라고 하는게 아주 틀린 말은 아닌게 내가 최저임금제를 예로 들고 나와서 그렇지(어짜피 최저임금제도도 노동법에 하나이니깐) 그외 다수의 노동법도 이야기 하려고 한거였어

      ( 넌 그럼 최저임금협상에서 결정나면, 사측이 이윤을 얼마를 내건 말건 최저임금만 주면 군소리 말아야 한다는 거냐?)최저임금 먹고 떨어져라 라는 그런 비스므리한 말도 하지않았어 단지 최저임금제도는 사측에 대한 법의제제에 대한 예 일 뿐이지

      ( 최저임금은 최소한 이만큼은 줘야한다지, 딱 그만큼만 받으란 얘기가 아니란다.)최저임금은 굳이 가르치려 들지 않아도 알고 ,몰라도 문맥만 유추 해도 아는 이야기인데 왜 가르치려 들어..? 그리고 최저임금은 내가 먼저 끄낸이야기인데 말야..


      (물론 니 말대로 저렇게 사측이 아무리 지들만 배터지게 처먹는다 해도, 자본주의 사회의 법으론 그 이상 주라고 강제할 방법이 없다.)
      내 말을 이해햇군하

      ( 그래서 임금협상하고 파업하는거 아니냐? 그래! 니 말대로 자본주의 사회의 법은 사측을 보호할꺼다. 그러니까 니가 원하는대로, 사측이 원하는대로 입닥치고 조용히 살까?)
      내가 언제 파업하지말래??? 내가 오해하지말라고 적어논거 못봣어?
      (니가 사측 욕하는게 소용없다고 선전하든 말든, 우린 욕할거다.)
      난 너의 자유를 침해 한적없다. 그런데 사측욕하는게 소용없는건 기정사실이자나?

      ( 그게 삼화고속 노동자들 편들어주는 일이라면 욕할거고 사정되면 시위에도 참가할 거고 할 수 있는 건 다 할 거다.)어 그렇게 해 난 너에게 하지말라고 한적 없어

      ( 너야말로 왜 그렇게 기를 쓰고 사측 욕하지 말라 하는데?)"내가 비판하는건 영양가 없이 사측 비판 하지말라는거다." 라는 이말이 너에겐 그렇게 해석되냐?
      그 긴 문장을 읽고? 내가 한 이말이 사측욕하지말라는 뜻으로 해석되냐? 너가 "이런 허무주의적 물타기를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면, 우리는 어떤 불의를 보고서도 침묵해야 한다. 그게 이런 자들의 목적이고."라면서? 근데 불의? 불의라니? 지금 우리사회에서 이일을 불의라는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아.그냥 사측이 약간 부도덕 한 정도로 밖에 안되는거지. 노조 입장에선 생사가 달렸지만 사측입장에선 지하철에서 백발이 성성한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으면 눈총은 받겟지만 경찰서에는 안가는 정도란 말이지.
      근데 글쓴이의 글은 노조는 불쌍하게 부각하고 사측은 배임죄까지 동원하며 악인으로 묘사하여 감정에 호소 하는데 이런게 바로 선동이지.이런식으로 하면 어떻게 되는 줄 아냐? 내가 윗글에 말했지?"추후에 지켜봐라 정부에서 어느정도 지원금으로 돈을 쥐어주고 사측에서 약간 인상하는정도로 마무리 될테니"
      불의를 불의라고 여기지 못하는 법을 뜯어 고쳐야지 몇십년이나 이따위로 하니깐 내가 결말을 예상하자나?응? 아니면 민주노동당을 찍어 주던지 말야 지들끼리 날치기로 후다닥 다 넘길때 아무도 관심 안가지니깐 "아 xx x같은 자본주의사회" ,"x같은 기업가들 "
      이런 소리 하는거 아니냐? 날치기 통과될때 관심이 있었으면 제일 먼저 국회를 욕하는게 맞는거아니냐?

      ( 니가 아무리 간사하게 혀를 놀린다 해도, 삼화고속 사측이 욕심쟁이들이고 노동자들 투쟁이 정당하다는 건 변하지 않는다. 니 말대로 자본주의 법이 탐욕스런 사측의 편을 든다 해도 말이다!) 뭐 앞서 길게 설명 했으니 같은 말을 다시하기도 그러니뭐라 하지 않겟다만 , 선동냄새 풍기지말고 논리적을 글을 적어줘
      "사측의 편을 든다 해도 말이다!" 다음에 "김일성 수령님 만세!" 붙여도 어울릴것 같다 ㅎ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4:18

      ㅉㅉ/그리고 말야 글쓴이 글 보면 글쓴이 아버지가 임금을 무슨 20퍼나 올리냐며 말하자나?

      이렇게 생각 하는 사람이 많지 많단 말이지. 왜냐하면 저런 임금보다 더한 임금 받는 사람이 엄청 많거든. 인천에서 공장 비정규직 그러니깐 계약직이 밥만 먹고 일해도 150이야. kbs보도가 노조들을 이기적인 인간으로 묘사한게 아니라, 시청자중에 이기적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많기에 보도를 이기적으로 묘사한거야. 그래야 시청률이 오르니깐 말야.

      뭐 기성세대 분들은 우파적 성향이 강해서 그러신분들도 많이 계시고..

      글쓴이가 "니가 일해봐"라며 쥐꼬리같은 임금에 엄청난 노동량에 욕을 하지만 여기만 그런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다 그러니깐 , 내가 원래 노동법을 포괄적으로 말한다고 했던게 비정규직을 이야기하려고 그런거였어 누가 뭐래도 가장 큰 원인은 비정규직 요거 때문에 그런거 아니겟어?(다른 것도 말할게 많지만)

      비정규직 보호한다고 노동법으로 비정규직 2년 이면 정규직 전환 해준다고 했지만 사측은 법대로 비정규직 1년 11개월 쓰고 짤라버리지 비정규직 보호하려다 고용불안 만든 노동법이 되었지 이거 몇년 됬는데 감감 무소식인건 알아?

      여기까지 읽어도 아직 뭔가 와 닿는게 없어?
      니가 "삼화고속 사측이 욕심쟁이들이고"," 자본주의 법이 탐욕스런 사측의 편을 든다 해도" 라고 말했는데 자본주의는 탐욕과 욕심쟁이를 편만 드는게 아니라 적극 권장하고있어. 욕심쟁이란 경제가 돌아가는 원리란 말이지. 북으로 넘어가지 않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이게 진실이란 말이지. 근데 이따위로 내용도 없이 감정 호소에 매달리니깐 우파로부터 북으로 가라 는 소리를 듣는거야.

    • ㅉㅉ 2011/10/31 12:33

      ㅎㅎ 이제 대충 보니까 견적 나온다. 아주 논리적인데다 다른 사람이 못보는 것까지 내다볼 줄 아는 대단히 똑똑한 친구네~ ㅎㅎ

      얘야. 그래 니 말이 맞단다. 법이나 제도를 제대로 고치는거 중요하지. 그래서 쟤들이 법안 날치기 할 때 국회 앞에가서 농성하고, 우리가 최임 집회에도 나가고, 경찰이 때리고 잡아가도 시위하고 그러는 거 아니겠니? 아마도 너는 이조차도 무익한 싸움이라 할 것 같긴 하구나.

      똑똑한 친구야. 삼화고속 노동자들 싸움에 어리석어 보이는 이들이 안달하는게 가소로워 보여 한마디 하고 싶었던 건 잘 알겠다. 충분히 전달되었으니 좋은 충고는 이제 아껴두고 그냥 갈 길을 가면 좋겠구나.

  11. r19171025 2011/10/31 08:36

    부처님도 참 뭘 대꾸씩이나 해주고 그럽니까? 여기까지 찾아와서 잉여짓이나 하지말고, 말 통하는 사람들끼리 정신승리나 계속하시라고 축복이나 좀 해주시지...

    • 삼화고속 이용자 2011/10/31 09:19

      r19171025/
      (부처님도 참 뭘 대꾸씩이나 해주고 그럽니까?)
      내가 너님들이 다는 댓글에 대꾸씩이나 해줘서 피곤하다...

      (여기까지 찾아와서 잉여짓이나 하지말고)
      글쎄 내가 잉여면 너는 뭐냐?

      (말 통하는 사람들끼리 정신승리나 계속하시라고 축복이나 좀 해주시지...)
      이건 완전 너님 무덤이자나:: 말통하는 너님들끼리 정신승리 하려고 하는데 ㅎㅎ
      이렇다는둥 저렇다는둥 말만 많지 결국 논파 당해 할말이 없으니 귀닫고 눈감는건가? ㅋ

  12. 요그 2011/10/31 10:57

    삼화고속 이용자/

    1. 사회에는 룰이 라는게 있다.

    // 노동법에 명기되어 있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가 최저 임금을 비롯한 근로기준법만 있는 것은 아니죠. 단결권을 통해 조합을 조직하고 그것을 통해 단체 교섭을 요구하고 그 교섭 카드로서 파업 등의 단체 행동을 하는 것은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입니다.

    자본주의 법조차도 사측의 욕심만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들 역시 자신의 욕심(노동 시간이건 조건이건)을 위해 행동하는 것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집단 행동을 하거나 그것을 지지하는 행동이 사회의 룰에 부합하지 않는다거나 혹은 북한으로 가야할만한 사안이냐하면 별로 그렇지는 않다는 거죠.

    2. 그래서 파업 하면 달라지나?

    // 현실적으로 한국에서 실질 임금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시기는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까지이죠. 소위 말하는 노동자 대투쟁과 맞물린 삼화고속 이용자님이 싫어하시는 파업-그것도 불법! :)-이 판치던 시기이지요. 이때의 영향으로 노동 조건의 대폭적인 개선과 단결권과 단체 행동권 등을 제약하던 여러 악법들이 폐지되었죠. 결론적으로 말하자면야 하면 달라져요. 뭐 투표 말고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표팔고 다니는 분들에겐 안타까운 일이지만.

    더 현실적으로 이야기하면 법에 이쁜 문구 몇 개 적어놓는다고 그걸로 세상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전태일 씨가 몸에 휘발유 뿌리고 불 붙일때 과연 근로기준법이 없어서 평화시장 봉제공들의 노동 조건이 열악했답니까.

    3. 사측이 삼화고속 노조의 노동력을 착취하여 이익을 얻고 우리들은 제3세계에서 저임금 노동자의 노동력을 착취 하고있다.

    // 그래서 삼화고속의 착취에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이 제 3세계의 착취에 반대하고 있고, 삼화 고속 집회에 나온 사람들이 돌려막기 식으로 이주 노조 집회에 나가고 그러는 거죠. 뭐 사람 등쳐먹는 것을 찬성하는 것만이 일관성 있는 행동은 아닙니다.

    0. 그리고 내가 언제 불법 파업이라고 햇냐? 삼화고속 노조가 불법 파업한다고 말을 햇냐?

    // '파업 해봐야 불법은 노조고 법대로 하면 사측은 준법정신 투철한 시민이다.' 오해받을 말을 하면 오해를 받게 됩니다. 별로 오해인 거 같지는 않지만.

  13. 킼킼 2011/11/01 07:35

    와... 열띤 토론의 장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인천 시민이고 삼화고속 이용자고 노동법 개정 투쟁에도 참여해보고 했지만, 이렇게 여기 댓글 다신 분들처럼 생각해본 적이 없는 그냥 소시민입니다. 오늘 우연히 삼화고속 파업 끝났나 검색하다가 이런 묘한 글까지 읽고 갑니다. 어찌되었건 다들 이 사회를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끌어가고 싶은 마음에 한 자씩 적으신 것 같은데 보기 좋습니다. 맨날 설치는 한뭐당이니 민뭐당이니 서로 비난만 하는 댓글퍼레이드가 아닌 정말 생각들이 펼쳐지는 댓글들이라 감동도 얻고 부끄러움도 느끼고 갑니다.
    뭐 모쪼록 다들 힘내시구 이 사태가 오래가더라도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 보장받지 못하는 이 사회의 다른 불우한 권리들도 제 몫이 주장될 수 있도록 사람들이 깨어나길 바랍니다. 좋아요><

    • 앙겔부처 2011/11/01 18:24

      덕분에 앞으로 비아냥대지 말아야겠다는 반성을 했습니다. 위에 비아냥댔던 것들이 부끄럽네요..ㅡㅡ

  14. 양해진 2011/11/06 18:03

    빨리해결했으면ᆢ

버스 vs 전철 비굥

category 마우스일기 2010/09/07 02:32

오늘날 우리 삶에서 떼어놀 수 없는 버스와 전철이다<

 

비서울 거주민이나 20살 이후 대부분의 시간을 서울에서 보내며 필연적으로 하루에 두 번 이상 버스나 전철을 이용해 온 나의 십년 경력에 비추었다

 

그보다< 오늘 1400번 막차 직전인 것 같은 걸 타고 왔는데 압뿔싸 존나 빠른 코스프레하는 버스였다. 타는데 "빨리 타요 빨리빨리!"하고 소리지르며 급발차+급정차를 일삼더니 신호란 신호는 죄다 걸리고... 고속도로로 안 달리고 국도로 달리질 않나 ㄱ-

 

사실 빨리 달려서 빨리 도착하면야 좋아하는데 저렇게 서두른 주제에 충정로-대우자동차역까지 35분이나 걸렸다. 35분!! 평소에도 밤시간엔 그정도 걸린다, 천천히 달려도 그렇다. 근데 무슨 폭주버스 주제에 35분이나 아오... 애꿎은 승객에게 복수(왜? -_-)하기 위해 급발/정차를 하는 게 너무 자증났다. 자증나~~

 

난 옛날에 서울역에서 작전동까지 20분에 주파한 경험이 있다. 물론 버스가 그랬다고; 겁나 빠른 버스 나는 환호성을 지르며 햄볶는 댄스를 출 수밖에 없으리만치 스피드에 젖어들었다(*실제론 춤은 안 춤<)

 

서울역에서 충정로로 버스 돌아나오는데만 평균 5분이 걸리는데, 경이롭지 아니한가~~

근데 오늘 버스는 아오 무섭게 달리기만 하고 정말 빠르진 않았다고. 중간엔 이러다 나 죽는 거 아임 ㄷㄷ댈 만큼 무서웠다 ㄱ-

 

 

버스/전철은 나에게 분노의 대상일 수밖에 없는데 덕분에 늦은 경험, 덕분에 폭발한 경험이 수도 없이 많기 때문이다. 눈물을 흘리며 분노한 적도 참 많다. 얼마전만 해도 부천행 급행열차를 탔는데 어떤 승객이 자고 있었다. 깨워서 내릴라다가 문이 닫혀서 갇히고 말았다. 이런 십장생!!!!!!!!! 썅!!!!!!!! 불같이 화나서 마침 눈앞에 나타난 기관사 아저씨에게 불을 감추고 화를 내자 안 내리고 뭐했냐는 거다!!!!! 젠장!!!! 시민의 엄단으로 당신에게 불같이 화를 내고 말았어 후후

 

그래서 자는 사람 깨우다 그랬다고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딨냐고 깨우지도 말란 거냐며 개지랄을 떠는데 아저씨가 문을 손으로 열어주었다. 하지만 맞은 편 일반 열차는 이미 떠났다. 다시는 자는 사람 깨우지 않겠다는 다짐을...

 

뭐 그런 분노들이 있었지만 다 시시껄렁해 보이넴. 이런... -ㅅ-

 

이제 버스와 전철 비교<

 

ㅋㅋ 버스 전철
표로 보는 버스와 전철 대망의 승부
스피드 버스는 약속 시간에 늦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빨리 도착한 일이 몇 번 있다. 고맙긔 ;ㅁ;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봤자 5분/10분이지만 평소에 빠르다. 특히 직통 ;ㅁ;
친절함 겁나 자기가 잘못하고 나에게 불같이 질풍노도의 화를 내뿜은 버스 기사들 생각하면 아오..... 썅! 그에 반해 말 걸면 참 점잖은 반면 아무 대답도 안 해 줄 때도 있긔... 뭥미 왜 무시햄;
운임료 서울-인천 카드로 2200원이다 비싸긔 반면 서민의 전철 어디지 쩌어기 전철 끝까지 가도 2천원 쫌 넘던데 겁나 우월함 승리<
기타 짜증나 짜증나

 

감사하지만 짜증나는 경우도 상당 많은 것이다<

 

막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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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7 02:32 2010/09/07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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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밥맛빵 2010/09/07 21:32

    결론은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가요
    개강첫날에 지각하는데 속으로 버스 기사 욕하고 나중에가선 오세훈을 욕하는 지경까지.............

  2. 좀그러네요 2013/05/31 10:29

    기관사님 입장에선 그 상황에서 화내고 따지는 님이 어이없었을듯.. 사람 깨우는건 굳이 님이 아니더라도 기관사님이 알아서 할텐데.. 기관사님이 님 사정 알고 있는것도 아니고.. 다짜고짜 못내렸다고 화를내면..;;

  3. 비싸긔 2016/11/12 16:16

    비싸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