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남

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만 찍으면 남이 되고 마는 장난같은 이 세상...

이라는 노래가 있는데 아주 탁월한 표현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2절은 머냐능... 돈이라는 글자에 받침 하나 바꾸면 돌이 되고 만데 캬캬캬캬 웃겨 받침을 왜 바꾸고 앉았냐고 ㅋㅋㅋㅋㅋ

 

님에다 실수로 점을 찍으면 남이 되니께... 망종을 경고하면서도 관계가 깨지기 쉽다는 걸 잘 표현했다고 보이지만 돈 받침을 왜 바꾸냐고? 아놔... 너무 웃겨 낄낄<

 

으응.. 근데 이 노래가 왜 생각났더라'ㅁ'???

나 올해는 비염을 고칠 생각인데 비염만 고치면 머리가 백배 좋아질 거라능... 췟


 

아아 생각났어 전통동요 그리다가... 돈 이라는 글씨로 사람 얼굴 그리는 것도 있는데 생각이 안 나네?? 하다가 돈이 왜 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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