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동물원





삐약삐약 병아리

음메음메 송아지

따당따당 사냥꾼

뒤뚱뒤뚱 물오리

푸우푸우 개구리

집게집게집게 가재

푸르르르르르 물풀

하나 둘 셋 넷 소라!


 

동물원에 왜 사냥꾼이 있냐고요 ㅇ<-<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노래계 지존이다 ㅇ>-< 너무 귀엽잖아ㅜㅜ


몇년전에 친척동생인지 조칸지가 이걸 불러줬었는데 누군지 생각이 안 나는구나-_- 그런데도 그 발음과 틀린 음정은 정확히 기억난다 이 노래는 반주곡보다 애기가 부르는 걸로 들어야 참맛이 살아난다고 생각. 그런 의미에서 검색으로 찾은 바리님의 [말문이 터지려나?] 에 트랙백. 아 본문중 노래부르는 부분 귀여워서 미치겠다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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