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남 展

category 기타 감상 2009/02/09 00:57
0202-0224 / 윤석남 展 / 학고제


지난 2004년, 버려진 유기견들을 거둬 기르는 이애신 할머니와 만나고부터 윤석남은 5년 동안 일체의 외부활동을 접은 채 1,025마리의 나무-개를 조각하기 시작했다. 나무-개 작업은 그동안 윤석남이 지속적으로 다뤄왔던 대상, 즉 여성이 아닌 동물을 형상화한 작업이다. 하지만 이 역시 버려진 개들의 부당한 삶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출처 : 위에 링크


아 오랜만에 전시 보고 싶다 그냥 강아지들 표정이 마음이 거시기 그래가지구..< 아 버려진 개라니 저 표정이라니 아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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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00:57 2009/02/0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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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우스 2009/02/09 03:41

    오늘 라됴에서 이분얘길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