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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사진축제 공식 블로그

 

무료에다 관심 있는 것 한 개만 들을 수도 있다~ 평소에 디지털과 예술에 관심만 많은데 개요 보니까 거의 다 땡겨서~~

 

사진이라는 장르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는데, 애인이 얼마전부터 사진 찍는 취미를 갖기 시작했고(내가 구색맞추기용 모델이 되었음ㅋ) 올해 사라문이라든지 어떻게 읽는지 모르지만;; 데본 아오키의 사진을 찍은 Ellen von Unwerth의 사진을 보면서 관심이 조금씩 생겼다. 그리고 kalos250님의 블로그에서 사진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다.

 

그렇지 않아도 kalos250님의 리뷰를 읽고 <매혹하는 사진>을 봐야지 했었는데 언제나 그렇듯 봐야지봐야지 그러고 안 보고 있었다...; 이 워크샵 홍보하는 포스팅 쓰구 매혹하는 사진 받았음 좋겠다...<

 

그나저나 워크샵 내용이 정말 매력적이다. 막상 들으면 실망스러운 경우도 많은데, 이쪽은 내가 워낙 몰라서 뭘 들어도 재미있을 거라 마구 기대함 애인이랑 따로 또 같이 들을 예정이다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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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11:06 2011/10/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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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hototopos.blog.me 2011/10/17 12:04

    감사합니다. 워크샵 때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