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해탄은 알고 있다

category 기타 감상 2009/02/03 17:12

 

 

뉴규 나랑 이거 보러 가서 선집 2권을 받아볼래염 나 1권 있는데☞☜

이렇게 써도 아무도 안 간다는 거 알고 있음 흥!

나도 요즘 몸이 시름시름이라서 같이 갈 사람 없으면 안 갈 거 같어.. 흑흑 결국 아무도 안 간단..<

"기타 감상" 분류의 다른 글

주안미디어문화축제 (2)2005/11/01
연극 <키친> (0)2011/05/22
비 마 베 (6)2011/03/21
로마제국의 인간과 신 (0)2004/10/31
이경은 솔로댄스 'mommunity' (0)2011/06/13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09/02/03 17:12 2009/02/03 17:12

트랙백

http://blog.jinbo.net/taiji0920/trackback/165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M 2009/02/03 20:51

    져요!
    난 정말 가고 싶어,하지만 전쟁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조금만 걸어도 광화문이 더 넓게 보여,간디책을 읽는수 밖에 난,아직도 깡철이고 싶당.

  2. 앙겔부처 2009/02/04 01:03

    뭐 이리 어렵게 말하는 뉴규세염 됐어염

  3. RM 2009/02/04 02:13

    입춘이 내일 입니다.
    좋은일만,건강 하세요
    3人의 벗(부처님,구멍,EM)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나'시름-시름 아플때
    벽련사 옆 불일서점에 갔더랬다.
    방하착,나를 버리라 하는데
    그것이 너무 어렵더라
    '나'를 찾은 책은 너무 많은데
    '나'를 찾는 책은 보이지 않더라

  4. 앙겔부처 2009/02/04 17:21

    -ㅁ- ㅋㅋ 저는 너무 아파서 영화 보러 못가겠네연 내일이 입춘이니까 내일은 나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