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하이쿠

앙겔부처님의 [나는 단지] 에 관련된 글.

 

어제에 이어 오늘도 뭘 살까 고민고민하다가 악마의 유혹 프렌치 카페 설탕무첨가를 사왔다.

 

나 미친 거 아니야? ;ㅁ; 짜증나;ㅁ;

설탕도 솔직히 맛있는 설탕도 아니었다긔

아아 배아파ㅜㅜ

아침에 똥눴다 그치만 몹시 부족했다 지금도 배가 싸르르 아픔

 

 

분노의 하이쿠  한 수 지어낸다

 

불행을 빨다

시이커먼 설탕무

악마의 커피

 

17자다 배아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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