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의 찻집

category 우주적알음다움 2005/03/14 17:21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샌 기인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샌 기인 밤이여
뜨러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그대 나의 사~랑~아

 


 

용필이 옵빠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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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4 17:21 2005/03/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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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nori 2005/03/14 23:19

    산오리가 가사까지 적어서 지갑속에 넣어다니면서 열심히 익히는데,왜 이렇게 어려운지...
    노랫말 죽여줘요..ㅋㅋ

  2. 뎡야 2005/03/15 04:04

    앗 이 노래 좋아하시는군요 ㅋㅋ 언젠가 만나면 꼭 들어야겠네요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