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terKeaton

경찰Cops, 1922

이 장면을 보라! 여기서 드디어 깨달았다. 앗 성룡이잖아~~

이전에 oneweek(영상보기=ㅅ=ㅋ)을 보고 이상타.. 익숙타.. 뭐지.. 잼있다.. 그랬는데

이번에 캅스~보면서 알게 되었다!!! 성룡같아!!! 이 느낀 점을 숭당에게 얘기하자

"원래 성룡이 버스터 키튼 따라했어..."라고 마치 모든 걸 아는 사람마냥 얘기하였다.

칫칫


돈 많이 들겄다아... 옛날 사람도 안전장치 없이 액션을 하고 많은 인원을 동원하기도 하고...

현재랑 별로 다를 바도 없지 아니한가!!! 멋진 일이얌

 

oneweek이 너무 잼있어서 밑에 콘빅트를 보다 말았었는데(재미없어서) 둘 다 잼있다.

캅스에서 졸라 웃긴 대사가 나오는데 경찰들이 무슨 행진을 하는데 버스터 키튼 때문에 망했다;; 그러니까 경찰서장같은 사람이 "뭣들하는 거야! 경찰(Cops)들한테 우리 경찰(Police) 애들 보호하라 그래!!!" 그런다 ㅋ 캅이랑 폴리스랑 차이가 큰가=ㅅ=? 혹시?? 그렇다면 미얀~

 

 

 

Convict13(1920

푸흡.. 졍말이지 이정도면 영화 안팎으로 대담한 버스터 키튼을 죠아라 하지 않을 수 없자나!

사형따위.. 후훗.. 그까이꺼.. 후훗

그런 내용이었다=ㅂ=

내가 아무래도 이젠 성룡을 좋아할 것만 같은 시점이었는데 버스터 키튼이 나타나서 왕 좋은 마음가짐이 되고 말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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