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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3/21
    불효자는 울지 않고 자본론을 읽는 얘기(7)
    뎡야핑
  2. 2013/02/21
    불효자는 울지 않고 자본론을 읽는 포럼
    뎡야핑

불효자는 울지 않고 자본론을 읽는 얘기

 

 

 

[final_undutifulChildren_130223.mp3 (12.69 MB) 다운받기]

* 앞부분 5분 가량은 EM의 개드립< 재밌어서 자르지 않았습니다 ㅋㅋ

 

모: 너도 창조경제 같은걸 하지 왜 마르크스경제학을 하냐?

자: (급당황) 저거 다 구라에요. blah blah !@#$%^%%^&%$%^%$#

모: 공부를 했으면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일에 써먹어야지. 그래야 보람이 있지.

자: (더당황) 다 구라라니까. blah blah !@#$%^%%^&%$%^%$#

모: 쯧쯧

불효자는 왜 굳이 자본론을? 중 ㅎ

 

서울에서 하는 관계와 노동 가족 등 여러 조건 땜시 못 오신 여러 님들을 위해 당일 발표 내용을 올립니다~~ 꺄 위에 발표 내용을 글로 다듬어 주신 것도 링크했는데, 참 좋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너무 개인적인 얘기들도 있어서, 그냥 전희상 쌤 발표 내용만 공유함 전체 내용은 우리 리더 현욱씨가 가지고 있음이야~~

 

웹자보

 

 

나는 자본론을 읽고 있다고 말하기도 부크러울 수준으로 모여서 읽는 시간 외에는 거의 안 읽는데... 예습 복습도 안 하고. 대단히 절실하게 시작했었는데 이젠 뭐 이건 뭐... 암튼 나는 자본주의 사회를 더 정확히 이해하고 파악해서 활동에 이용해 먹어야 하는 절실함이 있어서 읽는 시늉은 하고 있다<

 

오늘 자본론 수업인데 쌤이 안 와서 이거 적고 있구.. 아 쌤이 뭐 이래 허랑방탕한 이엠... 희상 쌤도 잘쯔부르크에서 기다리고 계신데 참 부크럽다 -_-;;

 

* 다른 분들이 쓰신 당일 후긔

  1. 자본론 모임 후기
  2. 맑스 간증이라...
  3. 최연소와 뜨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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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는 울지 않고 자본론을 읽는 포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 아이디어 없이 시작해서 괜히 시간 걸림... -_-

 

블로거계의 짱돌(?) EM과 함께 블로그를 운영하며 자본론 읽기를 연재하는 전희상님을 모시고 대화 나누는 시간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 이리콤 나는 오늘 미리 뵈었는데 어쩜 이런 훈남이...

 

 

 

ㅋㅋㅋㅋㅋㅋ

 

자본론을 읽는 이유가 다들 다를텐데.. 나는 왜 읽어도 읽어도 모르지?(<딴소리) 몰라... ;ㅁ; 읽을 때는 항상 명확하고 명쾌한데 왜케 응용을 못 하지.. -_-;;;; 뭔가 실제 사례를 도입하면 마구 헛갈리고... ㅜㅜ 복습을 안 해서 그렇슴< 됐긔 노래나 들어

 

 

끝나고 대잔치가 있음미다 대잔치까지 필히 참석yo 왜 이런 걸 하는지 좀더 자세한 내용은 내용은 없으되< [공지] 2월23일 토요일, 잔치를 엽니다! "언제 한번 보면 (EM) 얼굴에 침뱉고 싶으셨던 분들" 웰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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