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은 늙고 반생은 아저씨다

category 영화나 드라마 2006/09/08 11:00

완전 예쁜 야기라 유야
영화 <아무도 모른다>에서


두 번째 영화를 찍을 때의 야기라 유야ㅠㅜ
이때까진 소년다운 어여쁨이...


너 누구냐
넌 누구냐

얼마전에 읽은 만화 은혼의 한 챕터 제목이 진짜 웃겼다.
 "따지고 보면 인생 아저씨가 된 후에 갈 길이 더 멀잖아 무서워"


그래 무서운 일이다 크르릉
하지만 아직 청소년이니깐... 인생에서 남자애들은 고등학생 시기가 제일 밉다, 기름기가 흘러=ㅅ=;;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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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디 2006/09/08 14:24

    어엇 -ㅅ-) 저 마지막 얼굴은 크레이지 군단틱한 포스가-0-;

  2. 달군 2006/09/08 15:10

    디디/그르게요. 나는 두더지 생각했는데;
    근데 마지막 얼굴 괜찮은데? 눈썹과 눈이 좋구만. 구렛나루도..ㅋㅋ

  3. 다다 2006/09/08 15:20

    헛, 디디야. 누구냐 넌.
    진보의 세상이 이리도 좁은 것이냐.
    여긴 내가 아끼고 이뻐하는 덩야핑의 집.

  4. 염둥이 2006/09/08 19:13

    하긴 남고딩들은 쫌 원숭이같아요. 남자는 애덜일 때가 젤 이뿐 거 같아~~~

  5. 뎡야핑 2006/09/10 00:01

    마지막 사진 정말 이나중류의 얼굴이라서 더 안티심이 들었던 듯 합니다 하하하;
    달군 취향 참 독특하기도 하지~~~
    근데 두더지랑도 정말 닮았네!!!!!!!!!!!!!1 두더지!!!!!!!!!!!
    다다/ 있잖아 디디님이랑 나랑 모르는 사이야 ㅇ<-<
    염둥이/ 같은 마음이라 반가운 마음에 얼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