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도 껴죠

요그님의 [뉴스를 보며 느낀건데] 에 관련된 글.

 

삼성을 빼놓을 수 없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을 생각한다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사회평론, 2010

얼마 전에 아주 뒤늦게 이 책을 재밌게 읽었슴니당

한 번 보면 다시는 안 보리라는 느낌으로 빌려 읽었음<

과연 무협지 보는 듯한 경제활극(?)에 혀를 내둘르며 재밌게 봤규

 

책을 보자마자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지금은 딱히 없다<

이 사람들은 몇 살들이지?? 잘 모르지만

오늘 김정일 아들 김정은은 83년생이란 기사를 보고 와 젊다 그럼<

근데 진보단체에서는 별 반응이 없다고 기사가 났던데 정말인가? 세습체제를 환영하는 단체는 없잖아 암 없겠지

환영이고 자시고 미치광이들 빨리 백두산이나 뚫어죠~~ 백두산 가고 싶다

 

암튼; 이 책은 pdf로 뿌려서 전국민이 읽고

아, 남한 자본주의 최전선은 북한 공산주의(?)랑 똑같구나 하고 

깨닫고 울며 반성했으면

 

글구 또 있네 세습 머시긴 아닌데 전두환 아들이 경영하는 출판사 시공사가 떠오르는규나 분야를 바꿔서 축소 세습? 참고로 나는 시공사가 발간하는 만화책들의 농노 혹은 노비 상태 ;ㅁ; 전두환 아들이라면 어떤 아들인진 모르겠으나 청와대에서 살 때 밤에 라면을 끓여먹을 수 없어서 고통스러웠다는 인터뷰가 기억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나 고통스러웠겠다 근데 그거 진짜 고통스러울 것 같긴 하다;ㅋ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