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날이다아.. 하는 힘없는 외침에 어울리는 어둠에 다크한 얼굴이 마음에 들었다.. 옆에 누워 있는 뚱돼지도...

새해 첫날 아침에 일어나 제사를 지낸 뒤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머님 전상서.. 소인은 얼어죽을 뻔 했습니다.. 실은 반대편 눈덮인 묘지를 찍을 생각이었는데 눈에 박아버린 소주가 웃겨서.. 산 정상에서 먹은 배는 맛있었다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깐 혜화동 성당 첨탑에 오른 재능교육 노조의 맞은편 재능 본사 앞 농성장에 방문했다.. 농성장이 성당안에 있는 줄 알고 헤맸는데 성당 맞은 편이었음.. 저녁에 갔더니 앞이 깜깜해가지고...< 농성장에 너무 얇은 텐트가 하나 있을 뿐이었는데 일단 민노총에 지원요청은 하셨다고 하니 다음에 가보면 거대하꼬 뜨거운 텐트가 놓여져 있겠지.. 현장 인력이 너무 적어서 소셜펀치 얘기같은 건 서비센터랑 하기로.. 내일 전화해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농성장에서 후퇴하고 술을 마셨는데 오뎅 나 혼자 반쯤 먹고 나머지는 버리고 나왔다 아까워... 앞에 앉은 남자여 오뎅의 불분노를 받아랏 얍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