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해외 영토

category 역사 2007/05/08 23:03

『녹색광선』이라는 아름다운 영화를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건 주인공이 평범한 노동자같은데 1~2달간의 휴가를 외국으로 나갈 수 있는 여유가 어디에서 오는가였다.

 

* 프랑스 관광청에서 대양별로 분류해 놓은 걸 퍼오자면

태평양

  •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 타히티 섬 등
  • 누벨 칼레도니아(Nouvelle-Calédonie)

대서양

  • 생 바르텔레미(Saint Barthélemy)
  • 생 마르탱(Saint-Martin)
  • 생 피에르 에 미클롱(Saint-Pierre et Miquelon)
  • 마티니크 섬(Martinique)
  • 기아나(Guyane) 프랑스령 아마존
  • 과들루프 섬(îles de Guadeloupe) 카리브해

인도양

  • 마요트(Mayotte)
  • 라 헤유니옹(La Réunion)


아래 해외 군기지는 영문 위키에서 퍼왔다.

지도 이미지로 보기 (4.58MB)

 

해외 군기지

해외 영토

영토 주둔군 병력수
기아나 Les forces armées en Guyane (FAG) 2,100
폴리네시아 Les forces armées en Polynésie française (FAPF) 900
마티니크 섬 Les forces armées aux Antilles (FAA) 1,000
누벨 칼레도니아 Les forces armées en Nouvelle Calédonie (FANC) 1,400
라헤유니옹 & 마요트 Les forces armées dans la zone Sud de l’océan Indien (FAZSOI) 1,650

 

남의 나라 (마지막 빼고 다 과거 식민지)

국가 주둔군 병력 수
지부티 Les forces françaises stationnées à Djibouti (FFDj) 1,700
가봉 Les éléments français au Gabon (EFG) 450
코트디부아르 Les forces françaises en Côte d’Ivoire (FFCI) 600
세네갈 Les éléments français au Sénégal (EFS) 350
아랍 에미레이트 Forces de présence aux Emirats arabes unis 650

 

기타

국가 주둔군 병력 수
독일 불-독 여단 (former Forces françaises en Allemagne)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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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23:03 2007/05/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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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워드로 읽는 신문 - 사르코지, 프랑스대선

    프랑스 대선에서 우파 사르코지가 당선되었습니다. 관련된 기사를 보면서 역사의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성장을 통한 강한 프랑스... 어째 많이 들어본 얘기 같습니다.2007년 프랑스, 나는 소름이 돋았다.프랑스는 왜 혁명을 했을까"혁명을 한 이유가 도대체 뭐지? 프랑스는 왜 혁명을 했을까? "원문 기사보기"사르코지" 관련 다른기사오마이뉴스 '오른쪽'에선 축제, 왼쪽에선 전쟁 / 2007.05.07조선일보 [佛대선] 사르코지, 헝가리 이민2세.. 2007/05/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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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덧글 2007/05/08 23:28

    남극 대륙은 영토로 점유하지 못하는 걸로 아는데...?

  2. 답변 2007/05/08 23:33

    넹 나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2002년에 나온 책에도 글케 써있네염.

  3. 염둥이 2007/05/09 10:24

    전 미카엘 하네케의 <히든> 보구선 정이 떨어졌는데. 근데 저 태평양의 땅덩어리가 먼가하고 눌르니 땅이 아니고 땅뙈기조금+바다네요. 엄청나다.

  4. 뎡야 2007/05/09 15:05

    나도 거기 부분... 대충만 알고 자세히 몰랐는데 지도 보고 좀 놀랐어염

  5. 마담 윤 2007/05/09 15:10

    프랑스의 해외 영토 및 해외 도道는 DOM, TOM이라고 합니다. 아프리카 남부와 태평양 섬들은 계속 식민지 상태가 되기를 원하는데 왜냐하면 프랑스 정부가 경제, 군사적 지원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독립한 나라들보다 GNP가 우리나라와 비슷하고 교육, 의료등 복지가 프랑스 수준과 거의 같습니다. 아프리카 북부의 튀니지를 비롯한 몇몇 이슬람 국가들은 고유한 문화와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나라가 가난하고 불안정해지더라도 독립해서 지금 정치인들의 비리와 독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6. 마담 윤 2007/05/09 15:18

    돔똠의 일부 사람들은 프랑스 국민과 똑같은 대우를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프랑스로 가는데 비자가 필요하지 않은거죠. 금요일날 만날 때 혹시 수업자료 남아있으면 찾아보고 가져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