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현대미술展

Jon-solidarity for Cuba 읽고 기억났어요~

 

갤러리 베아르떼

2005.3.16(수)▶2005.4.17(일)

서울시 강남구 78-3 원일빌딩 711호(135-871) | Tel : 02-517 - 4339

 

오노후레 후리아스(Onofre Frias)

 

 

■ 참여 작가 ■

 

쿠바 작가 : 에르네스토 비야누에바( Ernesto Villanueva)

움베르또 에르난데스 (Humberto Hernandez)

호세 안토니오 에체바리아 (Jose Antonio Hechevarria)

마리오 미겔 곤잘레스 훼르난데스

(Mario Miguel Gonzalez Fernandez)

헤수스 나온 하쉬 (Jesus Naon Hasch)

람세스 고메스 파울라( Ramses Gomez Paula)

베네수엘라 작가 : 클라우디아 바르다사노(Claudia Bardasano)

이스마엘 문다라이 (Ismael Mundaray)

오노후레 후리아스(Onofre Frias)

라몬 치리노스(Ramon Chirinos)

 

 

라몬 치리노스(Ramon Chirinos)

 

라틴현대미술 전문화랑인 갤러리 베아르떼가 3월 16(수) 일부터 ‘Caribbean Color’ - 카리브해 색채의 신비 전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화랑 이전개관전으로 2004.1월 삼성동에서 오픈한 갤러리 베아르떼가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사간동으로 이전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전시이다.

‘Caribbean Color’-카리브해의 색채의 신비 전은 베네수엘라와 쿠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로, 카리브해의 대앤틸레스제도의 쿠바와 인근도시 베네수엘라의 강렬하면서도 밝은 구상과 추상미술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 할 수있다. 이번 전시에는 쿠바의 에르네스토 비야누에바( Ernesto Villanueva), 움베르또 에르난데스 (Humberto Hernandez), 호세 안토니오 에체바리아 (Jose Antonio Hechevarria), 마리오 미겔 곤잘레스 훼르난데스( Mario Miguel Gonzalez Fernandez), 헤수스 나온 하쉬 (Jesus Naon Hasch), 람세스 고메스 파울라( Ramses Gomez Paula) 와 베네수엘라 클라우디아 바르다사노(Claudia Bardasano), 이스마엘 문다라이 (Ismael Mundaray) 오노후레 후리아스(Onofre Frias), 라몬 치리노스 (Ramon Chirinos) 참여한다.

에르네스토 비야누에바( Ernesto Villanueva)는  쿠바, 미국,프랑스, 스페인 등에서 19회 개인전을 가졌으며 토론토에서 열리는TIAF ART FAIR, 스페인의 ARCO 등 유명 아트페어와 미국, 브라질,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 국제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호세 안토니오 에체바리아 (Jose Antonio Hechevarria)는 회화와 조각작품으로 유명하며, 22회의 개인전을 쿠바, 시카고, 뉴욕등에 가졌으며 칠레. 멕시코, 에스파냐에서 그룹전을 가지며, 프랑스 등에서 각종 살롱에 참여하며 명성을 떨치며 쿠바와 멕시코의 각종 기관에 그의 작품이 컬렉션 되어 있다. 헤수스 나온 하쉬 (Jesus Naon Hasch)역시 화려한 전시경력과 그의 평론들이 작품세계를 뒷 받침해주며 호텔과 식당 그리고 많은 기관들에 그이 작품을 감상 할 수 있으며 강렬한 색의 표현은 보는이로 하여금 희망과 기운을 복돋아 준다.

마리오 미겔 곤잘레스 훼르난데스( Mario Miguel Gonzalez Fernandez)와 람세스 고메스 파울라( Ramses Gomez Paula)등은 주목 받고 있는 작가들로써, 중진작가들과 함께 그룹전 및 초대전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보여주며 각종 국제전에서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지형적 영향을 무시하지 못하는 듯 작품들은 강렬함과 정열적이면서도 서정적이고 차분한 느낌을 관람자로 하여금 느끼게 한다. 화려한 색이 서로 혼합 되어 새로운 색을 발하고, 또 그 색들이 만났을 때 더 큰 빛 혹은 화려함을 발하는 회화작품, 기하학적 구상작품, 대상의 빠른 움직임을 감지한듯한 추상적 작품, 야외에서 보여지는 정물들, 자연스러우면서도 평범한 모습의 조각까지 이전개관전에는 쿠바와 베네수엘라 작가들로 구성되며 카리브해 색채의 신비를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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