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서 찾기마우스로 그리는 세상 덜덜덜덜 그리는 세상< 빠큐 거짓말하고 있어 나의 일기다!!!! 세상은 나의 무대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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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젝젝제기 럴럴럴 순진한 나의 영혼이 농락당했어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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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 아파 아아파아아 아아아

  • 등록일
    2010/10/02 17:16
  • 수정일
    2010/10/03 00:31
  • 분류
    우울한일기

2NE1의 신곡이다< 아파, 아파 아아 파아아 아아아

 

아래 쓴 글은 전혀 중요하지 않고<

아픈 덕에 집에서 쉰 건데

집에 있으면서 해야할 일을 하나도 안 해서

마음이 조바심 나고 화가 난다

하지만 아파서 집에 있었던 거지 다른 일 하려고 있었던 게 아니잖아?

라는 게 위로가 안 된다<

 

아아..... 시간아~~~~~~ 얨할!!

 

요며칠 아프다(ING) 별 거 아닌 몸살같은 거지만 몸에 힘이 없고, 맛있는 거(굴해장국-ㅅ-) 먹으면 힘이 샘솟았다가 몇 시간 지나면 시든 배추마냥 축 늘어졌다가 비맞은 산짐승처럼 벌벌 떨리고. 앗 비맞은 산짐승은 너무 귀엽잖아... 우리 외할머니가 잘 쓰는 말인데 벌벌벌벌 떨린다는 거;;;; 그런 느낌으로;;;;

 

코에서 콧물을 염소 표백한 거 같은 냄새가 난다. 그 수영장 청소한 냄새, 그거 염소 표백 맞지? 목은 아프다가 이제 별로 안 아픈데. 콧물도 안 나오고 다만 염소 표백한 냄새가 희미하게.. ㄷㄷ

 

아파서 아침에 출근을 안 하고, 첨심에 우리 동네에서 굴해장국을 사먹자 온몸이 말짱해졌다. 그래서 오후에 NoG20 인권영화제 캐페인하러 갔는데 찬바람 쏘니까 점점 몸이 벌벌 떨리기 시작; 팔연대 모임에 1등으로 도착해서 점점 몸이 시들다가 결국 인사하고 다음 일정 조정하고 나왔다. 사람이 많아서 그래도 일찍 나온 건 아님.

 

아아 관둬 배고파 고파아아아아아

 

오늘을 위해 어제 저녁 하루의 <아이들>도 보러 안 갔는데

오늘도 모든 스케쥴 빵꾸 내고 집에 누워 있다 내일 스케쥴을 위해..

또 내일은 월욜에 출근한답시고 빵꾸내는 건 아니겠지 -_-

오늘 저녁에 이모저모 뭐해라 뭐하자는 연락이 많이 왔지만

견뎌냈어 내일을 위햄.. 이래놓고 내일 못 나가면 끗

 

아잉 감기몸살 빠큐 짜증나아아아아

저기 짬뽕 인천에서 제일 맛있는 데가 있는데 거기는 배달이 안 된다 ㄱ-  그러고보니 난 0대 시절부터 스물 몇 살까지 아프면 무조건 육개장을 사먹었었다. 희진네 할머니가 나의 신의를 저버리고 육개장집 문을 닫고 증발한 그 순간 이후로 아파도 먹을 게 딱히 특정되어 있지 않긔 ;ㅁ; 육개장 먹고 싶다 가끔 고기를 몰래 먹어보면 역하고 냄새나서 못먹겠다 하지만 희진네 할머니 육개장만은 먹을 수 있음이야!!!!!!

 

친구를 불러서 신떡을 사달라고 하려다가 그마저도 나가기 귀찮아서 관두었거늘.. 귀찮음이 폭포처럼 쏟아진다 오늘은 집에서 오랜만에 신떡을 시켜먹자... 아. 오줌 싸겠다 -_- 오줌 싸러 방구석을 벗어나기도 귀찮아서 누워 있음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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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 껴죠

  • 등록일
    2010/09/28 17:17
  • 수정일
    2011/11/15 16:01
  • 분류
    마우스일기

요그님의 [뉴스를 보며 느낀건데] 에 관련된 글.

 

삼성을 빼놓을 수 없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을 생각한다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사회평론, 2010

얼마 전에 아주 뒤늦게 이 책을 재밌게 읽었슴니당

한 번 보면 다시는 안 보리라는 느낌으로 빌려 읽었음<

과연 무협지 보는 듯한 경제활극(?)에 혀를 내둘르며 재밌게 봤규

 

책을 보자마자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지금은 딱히 없다<

이 사람들은 몇 살들이지?? 잘 모르지만

오늘 김정일 아들 김정은은 83년생이란 기사를 보고 와 젊다 그럼<

근데 진보단체에서는 별 반응이 없다고 기사가 났던데 정말인가? 세습체제를 환영하는 단체는 없잖아 암 없겠지

환영이고 자시고 미치광이들 빨리 백두산이나 뚫어죠~~ 백두산 가고 싶다

 

암튼; 이 책은 pdf로 뿌려서 전국민이 읽고

아, 남한 자본주의 최전선은 북한 공산주의(?)랑 똑같구나 하고 

깨닫고 울며 반성했으면

 

글구 또 있네 세습 머시긴 아닌데 전두환 아들이 경영하는 출판사 시공사가 떠오르는규나 분야를 바꿔서 축소 세습? 참고로 나는 시공사가 발간하는 만화책들의 농노 혹은 노비 상태 ;ㅁ; 전두환 아들이라면 어떤 아들인진 모르겠으나 청와대에서 살 때 밤에 라면을 끓여먹을 수 없어서 고통스러웠다는 인터뷰가 기억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나 고통스러웠겠다 근데 그거 진짜 고통스러울 것 같긴 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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