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서 찾기진보불로그 이용괴담... 너무 뒤늦게 만든 카테고리 진작 만들 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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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과 종성씨

위젯과 종성씨 : 멋있는 종성씨 멋있지만 백치미야 그래도 멋있어 위젯을 만들거등

 

라는 시를 한 수 지어 문자를 보냈는데 참 잘 지은 듯 하여 불로그에 실음ㅋ

졸구려이자 종성씨는 진보불로거이다. 그러나 불로깅은 안 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최근 잊었던 비밀번호를 물어왔다 불로깅 좀 할 셈인가?!)

 

대학에서 열공하느라 평생 공부할 만큼의 기력을 다 써버린 종성씨는 공부라면 질색이다. 만화책 읽는 것도 너무 힘들다. 하지만 만화를 좋아하고 그림도 잘 그린다. 자기 얼굴도 만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

 

진보넷 자원활동을 하지만 공부하는 건 너무 싫어라하는 당신은 백치미★ ㅋㅋㅋㅋ 미안 근데 백치미라는 말이 세상 최고로 잘 어울림 ㅎㅎ

 

이 분은 운동의 성과인데, 내 운동의 성과는 아니지만; 십 년 가까이 일반적 마초;로 살다가 빨갱이 친구를 만나서 변하기도 하고, 자기 스스로 공부하면서 변하기도 하였다.(얼마나 힘들었을까 공부하느라...< ㅋㅋㅋㅋ)

 

내가 종성씨를 몹시 애정하게 된 건 지난 연애에 대해 이야기했을 땐데, 그땐 자기도 나쁜 남자였다며; 헤어진 연애와 지금의 연애가 다른 건 상대들에게 차이가 있어서가 아니라 자기 태도가 변화해서라고... 뭐 자세한 건 프라이버시다 냐옹<

 

아참 특기는 아데비시 흉내내는 거. 완전 똑같다 미국감옥드라마 <오즈>에 나오는 최고나쁜놈이랑 똑같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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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거 송년 모임

마성은님의 [번개 공지] 에 관련된 글.

 

말이 그렇규.. 송년 모임인데 별로 송년은 안 했네연 그냥 떠들었음< ㅋㅋ

 

홍대에 맛있는 일본식 카레집 있다 "아비꼬"라고 예전에 맛집으로 기억해 두고 있었어서 어제 딱히 목적 없이 가다가 들어가서 밥먹규. 2차는 수노래방 옆에 약국 아래 가게에서 칵테일, 병맥, 와인 뭐 이런 식으로 한 잔씩 마시규 3차는 푸짐하게 안주 나오는 막걸리집에서 막걸리*소주

 

중간에 영화 <엘라의 계곡>을 별생각없이 잔뜩 스포일러해서 여러분들이 캐실망...;;; 죄송합니다ㅜㅡ 엉엉< 요즘에 나 경솔 모드 작렬이다;;;;;;; 겁나 경솔함 흑흑흑흑

 

글고 아팠던 5일 빼고는 매일매일 달리고 있어서 피곤한 나는 중간에 자버림 늦지도 않은 시간인데 잤어!!! 그 사이 무슨 이야기가 오갔을라나 정신을 잃고 잤네염.... 후후


 

 

비록 과거의 진보불로거이나 미래에도 진보불로거일1 무연~~~ 무연은 내가 만나본 사람 중 영화에 대해 가장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아 내가 어제 얘기한 영화 <드레스 투 킬>이에요!!! 말하니까 또 보고 싶네 근데 이거 영화 궁금해서 검색했더니 <스네이크 아이즈>도 드팔마 영화였구나;;; 고등학교 때 보고 거지같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다시 봐야겠네 ㅋㅋㅋㅋ<

 

게다가 드팔마가 이라크 전쟁에 대한 영화도 찍었대매~~~~ 난 몰랐어 보고 싶규.. 빠른 시일 내에 둘이 만나서 영화 이야기를 잔뜩 듣겠다규. 나에게 무연은 영화의 신 수준인데, "무한한 연습이 모르는 영화는 이 세상에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라고까지 생각 -ㅁ-;;; 사실은 아니겠지만 최소한 나의 영화 월드를 포함하는 방대한 월드를 구축하고 있어서 꺅

 

암튼 월/수 송년모임 안 오시면 절교하겠다는 저의 협박에 진심으로 응대해 주신 무연님께 감사.. 첨에 표정이 안 좋아서 좀 미안했는데 역시 술이 들어가니 표정이 밝아지더군요 진짜 술꾼이심 존이랑 만나서 술마셔야 하는데 존이 진짜 알콜중독잔데< ㅋㅋ

 

언제나 빨려들어갈 것 같은 적린님 ;ㅁ; 안구가 어쩜 그렇게 새카맣고 커다랗고 촉촉한지 바라만보면 사랑에 빠질 것 같고...;;;; 진짜임;;; 적린님을 사랑하려면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안구 효과인지 진짜 사랑인지..;;;; ㅋㅋㅋㅋ 눈이 그냥 예쁘다는 차원이 아니고 진짜 빨려들어감 블랙홀가터

 

적린과의 만남은 항상 아쉬움이 있다 더 많이 이야기할 수 있을 거 같은데 20프로 정도 얘기하다 만 느낌이..ㅜㅡ 적린은 홈페이지를 뚝딱 만들어내는 실력자심 쩜만 한가하시면 진보넷 자원활동해 주세염 근데 언제 쩜 한가해질지.. 같이 사이트 기획해서 만들어 보면 재밌겠어염

 

마성은님은 더작가 주점에 초대하시고는 우리 도착할 즈음 빠져나오셨따 맞아 그래서 어제 결국 더작가 주점에는 안 갔고;;; ㅋㅋㅋㅋ 

 

아동문학 전공자라서 매운 카레는 못 먹고 "아기 카레"를 드신 무서운 분 아기와의 싱크로 100퍼센-.- ㅋㅋ 그러고보니 어제 1~3차 내내 옆자리에 앉았는데 제일 얘기 못 했고?? 뭐지?? 옆에 앉아서 시선의 사각지대였나... ㅋㅋ 진보불로그로 이사오는 데 영향을 미친 새벽길님에 대한 우정과 사랑으로 새벽길님이 남긴 씨앗(?)을 모두 해치우심 ㅋㅋㅋㅋ(모함)

 

라브♥ 나도 립밤 갖고 싶다는 덧글에 아픈 몸으로 자전거를 타고 립밤 주러 나타나셨음 -ㅁ- 생각해보니 라브한테 받은 게 쫌 많네염 나도 담엔 뭐 줘야지 하긴 내가 예전에 우리 책 라피끄 줬었지< 그래도 ㅋㅋ 

 

와서 엄마가 주신 맛좋고 면역력 강화에 좋은 아몬드 캐슈넛 호두를 잔뜩 두고 가셨다 3차 가서 먹으려고 내가 챙겼는데 까먹고 말았다 내가 잘 먹을겜 후후후<

 

그리구 새벽길님.. 동기 모임 갈까 여기 올까 하다가 둘 다 실례돼서 안 와 버렸다규.. 그래놓고 전화하니까 오고-ㅅ- 튕기는 거죠?????????? 한국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알고 계신 진짜 빅브라더 매일 7종의 신문을 보고 7개 단체에 후원하는 부자< 다같이 먹는 과일화채에 알 수 없는 씨앗을 뱉어놓을 수 있는 용자 진중권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식자(듣보잡이라고 해서 죄송해염 그런 의미가 하니었는데 흐규흐규 내가 경솔해서 ㄱ-;;;;) 결혼 생각은 있지만 계획은 없는 남자<
 

 

ㅋㅋㅋ 저 어제 새벽길님이 무연님한테 마구 놀림-ㅁ- 당해도 즐겁게 웃는 거 보고 완전 반했음♡ 그런 거 좋아함< ㅋㅋㅋㅋㅋ 

 

어제 주제는 산발적으로 나왔지만 대화는 재밌었어요 근데 항상 참 이상하지 많은 이야기를 한 것 같지도 않은데 시간이 금세 지나가서.. 피곤해서 좀 일찍 가려고 했는데 뭐 이건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버리면 어쩔.. 맞아 글구 모두 에밀리오님을 보고 싶어했는데 누구도 연락처는 모르규; ㅋㅋ 내가 에밀리오님 뒷담화 좀 깠습니다 경솔한 여자라서 양해 부탁..

 

아 맞다 사진 찍을라 그랬는데 또 까먹었네ㅜㅡ 글구 오고 싶었지만 다리가 아파서 못 온 구멍님께 어제의 모임을 바칩니다< 모여서 보니까 모두 EM라인2이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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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편하면 불로그가 메타성을 가져서 진보불로그 바깥 불로거들도 여기서 놀 슈 있다 텍스트로 돌아가기
  2. 진보불로그의 별과 같았던 EM님의 벙개 때 나왔던 사람들 모두 다 오려다 만 구멍까지(에밀리오 제외)텍스트로 돌아가기

[미련한 소] 소녀에서 요정으로

몇 년 전에 웬디에게 뎡야는 소년데 나는 소녀가 아니야!!란 말을 들었을 때는 그냥... 뭐 별 생각 없었는데 올들어  내가 소녀가 아니란 걸 확실히 깨달았다 겉으로 얼마나 늙었느냐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야 난 이제 소녀지심을 확연히 잃었어 ;ㅁ;

 

어제 샤랄라한 치마를 입었더니 홍지가 요정같다고 했다 요정이란 건 아니고 요정같다는 거지만 아. 이게 내가 나아가야할 방향이구나 하고 깨달았다 소녀 좀 아니면 어때 요정하자 요정지향

 

뻥이지만 암튼 소녀가 아니라서 속상해...ㅜㅜ 소녀를 보면 질투나=3

 

 

미련한 소

 

 

미련한 소동지 만나고 싶다고 비밀 덧글을 달자 비밀덧글을 달아주셨으나 현재까진 진보불로그 자기 불로그에 남겨진 비밀덧글은 불로그 주인만 볼 수 있는 관계로 =ㅅ= 못 보았긔 덧글 다시 달아달라니까 안 만나겠다고......ㅜㅡ

 

안 만나고 싶을 수도 있겠지만 왜 안 만나고 싶은 건지 내가 싫어진 건지< 너무 궁금하고 나는 이렇게 만나고 싶은데 왜 튕겨!!!!!!! 라는 맴이 그득하며 안 만나고 싶을 수야 있지만 그 이유는 뭔지 내게 도통 알려다구..라는 맴이로다.

 

미련하신 분!!!!!!!!!!!!!!!!!!!!!!!!!!!!!!!! 쳇 나도 이제 소녀가 아니라규,.. 소동지는 소녀 시절의 나밖에 모르쟌하 만나죠 만나고 싶어 마지막으로 만난 게 4년 전인가?? 쥐가 지나다니는 신촌의 막걸리집에서 맛있는 전을 먹었던 게 생각나 같이 대방에서 꼬치집 갔던 것도 생각나긔ㅜ 대학로 커피숍에서 권력에 대해 얘기했던 것도.. 강남의 비싼 술집에 갔던 것도.. 무슨 외대 나왔다는 사람이랑 같이 술마셨던 것도...ㅜ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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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 맨앞에 고정시키기

 

공지사항으로 쓰든지, 그냥 그러든지< 글 하나를 맨앞에 고정시키고 싶을 때가 있죠. 그때 글쓴날짜에서 직접입력을 선택하고 바꿔주시면 됩니다.

 

예전에 쓴 글도 수정을 누르고 바꿔주면 오케이!!

 

3천년도 될라나?? 라는 궁금함으로 해봅니다 천년후의 자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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