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해 준 친한 친구의 슬픈 이야기

category 웃겨 2004/08/30 19:53

헤어지자는 말을 들은 언니는 12시간 잠을 잤는데
비몽사몽간에 헤어지자는 말이 꿈인 줄로만 알고
남친한테 전화해서 "오빠, 나 꿈꿨는데 오빠가 헤어지자고 그랬다?"
그런 얘기.

 

 

 

 

 

 

박명진 : 이얘기 너무 슬프구나 (03.05 05:58)

라는 코멘트가 붙음

"웃겨" 분류의 다른 글

나 아파 (0)2004/09/01
ㅇㅅㅇ;; (0)2005/06/10
언니 친구의 단호한 거절 (7)2004/11/07
저 정협에 뽑혔어요~~ (5)2008/02/07
요즘 제일 좋아하는 말 1위 모음 (2)2007/03/30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04/08/30 19:53 2004/08/30 19:5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ㅠㅁㅅ 2004/08/30 22:51

    오오 진보블로그에 이런 고급 유머의 취향을 가진분이 있을 줄이야...

  2. 2004/08/31 10:23

    ㅎㅎ ㅠㅁㅅ와 유머 수준이 비슷하오!

  3. taiji0920 2004/08/31 15:12

    두 분 아는 사이? 칭찬 감사합니다;;;

  4. 달군 2004/09/01 01:59

    난 내가다 가슴이 철렁했구만..ㅠㅁㅅ와 갈은 웃다니..이런이런.근데 덩야핑님 사진이 무시무시하군요.배경그림그린 작가랑 같은 작가 그림인가요? 김진태인가??먼가 본듯한 그림인데 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5. 뎡야핑 2004/09/01 07:40

    김진태 쌤을 아시는군요! 우리 나라 개그계의 가히 최고봉이라 생각하는 분인데요 옆에 떼지은 의사들은 "왕십리 종합병원" 출연진이고 옆에 찡그린 얼굴은 요즘 한창 "시민쾌걸"에 출연 중이신 '황가두'님이십니다. 가장 좋아하는 캐릭이라서요. 만화 보시면 무시무시하지 않으실 거에요, 되게 귀여워요:)

  6. taiji0920 2004/09/01 07:41

    개그계;; 개그만화계 최고봉으로 수정;;

  7. 2004/09/01 16:16

    달군> 내가 웃은건 ㅠㅁㅅ의 저 호들갑을 보고 그런 것이오.
    난 달군의 저 첫문장이 무슨 뜻일까 한참을 생각했소.
    'ㅠㅁㅅ와 같은'으로 보고 '같은 웃다니'--> '이게 뭔소릴까?라고'
    ㄹ 과 ㅌ 의 차이가 이 까만 스킨에선 구별이 힘드구려.헐헐..

    아 참, 덩야평님이 또 달군과 아는 사이냐고 궁금해 하시겠네. ㅎㅎ
    '아는 사이'일까요? 모르는 사이일까요?
    그리고 이 블로그의 취향이 ㅠㅁㅅ와 비슷하다는데 동의!

  8. taiji0920 2004/09/01 16:36

    아는 사이요;; ㅠㅁㅅ가 고유명사일 줄이야.. 취향이 비슷하다니 반갑습니다;

  9. dalgun 2004/09/03 02:15

    알게된 사이죠. ^^ 블로그에서.

  10. 2004/09/03 10:12

    블로그! 당신을 알고부터 난 매일 불면의 밤을 보내요.^^
    가끔 사람을 느낌으로만 아는 것도 나쁘지 않네요.
    그 사람 얼굴,말투,행동은 보이지 않고 타닥타닥 자판 두드리는 소리만
    귓가에 홀연히 들려올 때 난 또 긴 최면에 빠집니다.

랑 무에타이 관장님의 윤선생 이야기

category 웃겨 2004/08/30 19:52

 

 

 

 중학생 정도 되어 보이는 관원 둘이 윤선생 영어 싫다는 내용의

 떠듦을 지껄이고 있는데 그 얘길 옆에서 들은 관장님이

 "야! 윤선생이 뭐냐? (따라하라는 듯이) 윤선생님! 너넨 담임
 선생님도 무슨 선생이라 그러냐?"

 그랬다. 웃기다

 

 

 ☞우리 관장님. 실물은 더 잘 생겼다 ㅋㅋ

"웃겨" 분류의 다른 글

시민의 왕국 (7)2004/11/24
최고의 개그맨 김현철 (2)2004/09/10
ㅇㅅㅇ;; (0)2005/06/10
씽크로율 100%에 도전~!!(펌) (2)2005/05/20
과학 그까이꺼 (1)2005/05/19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2004/08/30 19:52 2004/08/30 19:5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