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 알음다웡

category 마우스일기 2004/08/31 12:42

 

 

 

심심해서 그려봤다.

안 예쁘다.

아오 지금 심심할 때가 아니고 빨리 씻고 나가야 할 땐데..-_-;

아아오 아아오 절망의 늪에서~! 사자후를 외쳐 본다

아아오 아아오


2004/06/30 16:43

 

숙스얌 넌 역시 야오이얌 2004/06/30 20:11
 
미련한소 별거 다하는구만....크크... 2004/07/01 00:46

 

 

아이고 넌 역시 야오이얌 절라 웃겨 역시 최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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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31 12:42 2004/08/3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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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 구멍 속의 폭풍

category 2004/08/31 12:38

自 序

 

  한 호흡 늦추고 싶다.

  내 시들은 나와 관계없이 단지 내 육체를

빌려 제 힘으로 나왔는가? 안 나오려는 걸

억지로 끌어내지는 않았는가? 나를 더 드러

내려고 지나치게 말을 혹사하고, 말 속에다

내 욕망을 너무 채우려고 하지는 않았는가?

반성해본다.

 

1994년 11월

김   기   택

 

 

2004/06/0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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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31 12:38 2004/08/3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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